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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통을 넘어 그리스도에게로

523등록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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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에 관해 모르거나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영접한 미국의 일본인들이 전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멍페이 리가 보도합니다.

일본의 종교적인 움직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과거에는 기독교에 대체로 무관심했고 예수님에 대해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조사에 의하면, 일본의 기독교인은 인구의 1% 미만입니다. 사찰 참배나 사원 방문은 일본의 주된 가족 문화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으로 이주한 일본인들은 절이나 사원을 찾지 않습니다. 대신 교회로 갑니다. 야에코 아사쿠라는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녀는 어릴 적, 초자연적인 힘에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삶이 달라질 것이라는 걸 모른 채 그녀는 마음속으로 신에게 기도했습니다.

야에코 아사쿠라
"신께서 저의 소리를 들으실 거라고 추측만 했어요. 하지만 어떤 신이 저의 기도에 응답할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다리면서 상황이 변화하는지 보는 거였어요."

그녀는 결혼 후에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인 성경 공부에 초청받았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예수님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녀는 <700 Club>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700 Club>을 보는 동안 그녀의 삶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결국에는 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야에코 아사쿠라
"하나님께서 일으키는 기적에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테리와 팻이 프로그램 마지막에 기도할 때 저도 처음으로 기도했어요. 저는 자유와 평화를 느꼈습니다. 저의 삶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마유미 사카모토가 버지니아 비치의 일본인 성경 공부를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매주 일본인들을 성경 공부에 초대합니다. 그녀가 십대 시절에 죽음을 얼마나 두려워했었는지 이야기합니다. 그녀가 생각해 낸 유일한 것은 사원에 가서 답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유미 사카모토
"사원을 떠날 때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어요. 사원에 더 많은 돈을 기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마유미는 일본의 젊은 세대들이 사원의 존재 이유를 묻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저 전통을 따르기 위해 사원에 가다가 결국에는 그저 건물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는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전도나 복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제한받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일본은 기독교의 가르침에 느린 반응을 보입니다. 마유미의 모임에서는 더 많은 성경 공부 소모임을 열고 일본을 위해 더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을 훈련할 예정입니다. 그들은 무엇보다도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 공포를 없애고 평화를 찾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열정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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