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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미국 교회, 겸손함으로

575등록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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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구의 2/3가 기독교인에 대한 편협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같은 조사에서 기독교인의 불평이 심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헤더 셀즈가 보도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종교 자유에 대한 실제적인 위협에 익숙합니다. 동성 결혼을 거부할 권리를 원하는 웨딩 사업자부터 종교적 신념을 박탈하고자 하는 캘리포니아의 의원들에게 맞서 싸우는 기독교 학교까지 있습니다. 바이올라 대학교의 베리 코리 총장은 기독교 학교가신앙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베리 코리 총장 / 바이올라 대학교
“법안은 행동 강령 표준이나 주택 기준은 가질 수 있다고 하지만 차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실행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지난 수년간 이런 위협을 느끼고 싸워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2/3가 종교적인 편협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에드 스테처 박사 / 라이프웨이 리서치
“주변부의 생각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미국인이 그렇게 생각해요.”

교회 안에서는 이 편협성을 아직도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어떤 의미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리치 클렌드넨 목사
“성경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고 핍박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때가 왔음을 알려드립니다.”

에드 스테처 박사 / 라이프웨이 리서치
“복음주의자들이 한편으로는 본거지로서의 이점을 잃었다고 생각할 겁니다.”

교회가 처한 또다른 도전은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은 편협성 논쟁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40%만이 인정합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미국인의 10명 중 4명은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에 대한 처우에 지나치게 불평한다고 생각합니다. 19살의 페이스 할리는 종교가 정치적인 무기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스 할리
“증오와 분노가 너무 많아요. 특히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 일이 벌어질 때 정말 속상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이 미묘한 균형을 깸으로써 기회를 삼고자 합니다. 투덜이로 여겨지지 않고 종교 자유가 왜 필요한지 대중의 이해를 돕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 Love Kindness>를 쓴 코리 총장이 신념을 지키면서 최대한 공손해야 한다고 기독교인들을 격려하는 이유입니다.

베리 코리 총장 / 바이올라 대학교
“은혜와 친절로 시작하길 바랍니다.”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때에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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