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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그리스도의 능력을 춤으로

591등록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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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무용단이 발표한 무대는 발레 그 이상이었습니다. 무용단은 사람들을 오컬트에서 구출해내기 위한 아웃리치라고 합니다. 마크 마틴이 보도합니다.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마스터웍스 투어링 무용단의 단원들이 일사불란한 동작으로 기술을 연마합니다. 곧 의상을 입고 <릴리와 집시들> 발레 공연을 해야 합니다. 마스터웍스 무용단의 설립자 아노라 험멜이 작품을 썼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악으로부터 구원받은 젊은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아노라 험멜 설립자 / 마스터웍스 무용단
"그러고는 그녀가 진실을 깨닫습니다. 친구를 구하러 가요. 그곳에서 부모를 발견하고 재회합니다."

험멜은 주님께서 이 공연 아이디어를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아노라 험멜 설립자 / 마스터웍스 무용단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한 시간 만에 전체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을 오컬트로 끌어들이는 적과 싸우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많은 사람이 이 공연에 참여했습니다. 50여 명의 무용수와 배우가 <릴리와 집시들>에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그들은 춤 이상의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제시카 하트필드 / 마스터웍스 무용단
"바닥을 쳐도 다른 길로 가도 하나님께 돌아오는 길이 항상 있다는 걸 알기를 원해요. 당신은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어요."

올리비아 셰드 / 마스터웍스 무용단
"모든 사람이 주님을 위한 열정으로 불타고 있어요. 세상에 이 메시지를 전하기를 간절히 원해요. 이 세상에 악은 존재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스릴 수 있다고요."

험멜은 관객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아노라 험멜 설립자 / 마스터웍스 무용단
"하나님은 능력이십니다. 우리를 사로잡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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