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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뉴욕의 하나님

618등록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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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미국 전역에서 움직이십니다. 미국에서 가장 무신론적인 뉴욕에서도 일하십니다. 페이스와이어가 하나님께서 뉴욕에서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소망을 주는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뉴욕. 미국에서 종교와는 가장 거리가 먼 도시가 뜻밖의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고담의 하나님.

라즈 네어
"하나님께서 움직이고 계세요. 당신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요. 말도 안 되게 많은 사람이, 청년들과 밀레니얼 세대들이 이곳 뉴욕에 있는 교회로 몰려듭니다. 오늘은 제가 가는 교회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C3 Brooklyn이라는 곳입니다. 윌리엄스버그는 힙스터들의 수도 같은 곳입니다. 조시 켈시 목사님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 보세요."

조시 켈시 목사
"저는 조시 켈시입니다. 영광스럽게도 C3 Brooklyn의 담당 목사이자 개척 목사입니다. 저에게는 뉴욕에서의 역사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7~16살 때까지 자랐어요. 이곳을 정말 사랑하죠. 사람들의 필요를 목격했습니다. 특히 우리가 있는 이곳 윌리엄스버그에서요. 저에게 많은 사람이 이곳은 교회의 무덤이라고 말했어요. 그곳에 가지 말라고, 힙스터들이 교회에 올지도 모른다고요. 이곳은 아무도 교회에 가길 원치 않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라즈 네어
"뉴욕에서 이런 걸 발견하시리라고 기대하셨습니까?"

성도
"그런 기대는 전혀 없었어요. 하지만 저는 공동체를 찾고 있었습니다. C3는 저에게 축복이었어요. 제가 찾는 그 모든 것이었습니다."

성도
"저에게 교회는 항상 완벽해야 하는 장소였어요. C3는 저의 불완전함을 포용하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사랑하신다는 걸 알게 했습니다. 교회에 대한 관점을 바꾸었죠. 저는 여전히 흠 있는 사람이지만 여전히 하나님께 사랑받는다는 걸 알게 됐어요. 예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거예요."

조시 켈시 목사
"사람들이 뉴욕에서 성공하기 위해 매일 겪는 일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우리의 메시지를 만듭니다. 그들을 낙담하게 할 메시지가 아니라 예수님이 누구인지 눈을 들어 보게 하는 메시지를 전해야 하죠. 겸손과 공감 속에서 시작하면 사람들은 받아들입니다. 들어본 적이 없는 이야기이거나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오더라도요. 하나님의 임재를 한번 경험하면 공동체를 느끼고, 유대감을 느낍니다. 하나님에 대해 마음이 열리죠."

1990년대에는 극히 일부의 뉴요커들만이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 숫자가 2009년에는 3%로 성장했습니다. 이제는 수많은 교회가 수많은 젊은이를 끌어당깁니다. 뉴욕은 정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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