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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미국 벌링턴, 멈출 수 없는 예배

887등록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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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곳곳에서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에서는 예배가 여름 내내 이어지는 부흥 집회가 됐습니다. 마크 마틴이 벌링턴을 찾아가 텐트 아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나라 안에서 공격받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일하고 계십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이 그 중심지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 텐트 아래에서 모이고 있습니다. 벌링턴 부흥 집회의 디렉터는 매일 밤 2천5백 명에서 3천 명 정도가 모인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달 초에는 청소년을 위한 집회를 열었고, 5천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현재 8주차에 이른 이 집회는 어머니 날에 뉴호프 침례교회에서 시작됐습니다. 교회는 일주일간 집회를 열었지만 끝나갈 무렵, 랜디 홉스 목사와 C.T. 타운센드 전도사가 집회를 더 하길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C.T. 타운센드 전도사
"랜디 목사님이 일어나서 이렇게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끝났다고 하지 않으신다고 믿어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죠."

랜디 홉스 목사 / 뉴호프 침례교회
" 이 일의 일부가 될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수년간 기도하던 일이었어요. 15년간, 지역과 나라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어요."

교회가 넘칠 정도로 부흥은 크게 일어났고 결국 이 텐트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사업가인 던 콕스가 그의 사유지에 텐트를 세울 수 있도록 허락했습니다.

던 콕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 일과 비슷한 일이 일어났던 적은 제 기억으로는 1951년 8월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린즈버로서 열린 집회에 가서 빌리 그레이엄이라는 젊은 전도자의 설교를 들었을 때죠."

C.T. 타운센드 전도사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하시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매일 밤 베개에 얼굴을 묻고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놀라워 합니다."

나라 전역에서 온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합니다. 타운센드 전도사는 4백 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업가인 D.R. 해리슨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D.R. 해리슨
"저는 11년도 넘게 교회에 오지 않았어요. 5주 반 전까지는 그랬죠. 딸이 매주 일요일과 수요일에 단 앞에 가서 아빠와 엄마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그 작은 아이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믿고 있어요."

애슐리 코델은 집회에서 6살 난 딸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애슐리 코델
"그 일에 대해 좀 얘기해 봤어요. '예수님께서 너에게 무언가 말씀하셨니?'라고 물어봤어요. 딸은 '구원받고 싶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일을 목격할 수 있게 돼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은 진짜라는 알게 될 거예요."

살아계시며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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