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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브라질 월드컵, 아동 성매매와 싸운다

613등록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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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축구팬들이 한 달에 걸쳐 열릴 경기를 찾습니다. 안타깝게도, 축구팬 가운데 여성과 어린아이를 찾는 성매매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퍼레이션 블레싱이 학대에 맞서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샬린 애런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월드컵은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입니다. 적어도 50만 명의 축구팬을 끌어 모읍니다. 불행하게도, 연약한 어린이를 노리는 성매매업자들 역시 끌어들입니다.

성매매업
“예쁜 여자아이를 찾아다니곤 했어요. 아이들의 경제 환경을 살펴보고 온라인으로 글을 보냅니다.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겠다고 이야기하죠.”

오퍼레이션 블레싱은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성매매와의 전쟁을 돕습니다. 브라질에서 매년 4만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라지고 있다는 정부의 보고서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실종 사건의 15%는 해결되지 못합니다.

데이비드 다그 / 오퍼레이션 블레싱
"이 일에 낙인을 찍고 월드컵에 올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이 일은 그저 돈으로 사는 서비스가 아니며 이 아이들은 지옥 같은 상황에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다큐멘터리는 여러 언어로 번역됐습니다. 오퍼레이션 블레싱의 자원봉사자들이 버스를 타고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12개 도시를 다니며 영화를 상영합니다. 오퍼레이션 블레싱은 또 브라질 거리의 성매매 피해자들에게 음식과 소망의 가방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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