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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과테말라, 정원의 축복

563등록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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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 블레싱이 맛있는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도록 과테말라인들을 돕습니다. 가족들을 위한 음식재료가 되거나 시장에 팔 수 있습니다. 마크 마틴이 보도합니다.

이사벨라와 그녀의 자녀들이 과테말라 안티구아에 있는 그들의 집에서 싱싱한 채소를 재배합니다. 오퍼레이셩 블레싱의 지도자들이 농업 전문가와 함께 이사벨에게 공간을 절약하며 유기농으로 채소를 재배하는 기술을 가르쳤습니다. 이제 가족을 부양하고 시장에 가져갈 만큼 생산합니다. 고급 레스토랑이 유기농 채소에 관심을 보여 높은 수익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녀의 삶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생각하며 이사벨이 감정에 복받쳤습니다.

이사벨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돕기 위해 다른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누군가 당신의 집에 와서 여기에 채소가 있으니 좋을 대로 하라는 일은 상상조차 못 했을 거에요. 하나님은 정말 크신 분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주님, 저에게 그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퍼레이션 블레싱은 과테말라에 농업 연구소를 열어 농부들에게 다양한 재배법을 가르칩니다. 뿌리를 먹어 치우는 작은 벌레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화단을 만들거나 수직벽을 이용해 공간을 절약하고 수분을 유지해 적은 양의 물로도 채소를 빠르게 키우는 방법, 수질 환경을 정확하게 관리하는 기술 등을 가르칩니다. 연구소에서는 점적 관개법을 쓰지만 작은 가족 농장에서는 컵으로 물을 줍니다.

빌 호란
"교육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교육을 받고 나면 어떤 환경에든 응용할 수 있습니다."

칼라에게는 밭을 꾸밀만한 공간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배웠던 것을 적용해 집의 입구에 채소를 키우고 있습니다.

칼라
"먼저,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둘째로, 우리 집에서 채소를 키워 아이들을 먹을 수 있게 한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단체에 감사합니다."

오퍼레이션 블레싱은 세계의 굶주린 이들을 돕습니다. 단체는 과테말라에서 사용된 새로운 기술이 하나의 모델이 돼 더 많은 가족들이 굶주림을 이겨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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