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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과테말라 산사태, 도움의 손길 이어져

596등록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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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가 산타카타리나 피눌라 산사태로 숨진 수백 명의 사람들을 애도합니다. 과테말라를 찾아 수백 명의 이재민을 도왔습니다. 자비에 볼라노스가 보도합니다.

산타카타리나 피눌라에서 벌어진 비극으로 발생한 실종자를 찾기 위해 구조대가 사력을 다합니다.

마리오 크루즈 / 구호대원
"집들이 10~15미터가량 파묻혔어요. 그래서 수색과 구출 작업이 더 힘듭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생존자를 발견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구호 활동을 위해 이곳에 왔어요. 그리고 우리 교회 자매의 아이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들이 아직 살아있다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이재민들은 정부가 마련한 대피소에 머뭅니다.

마르타 마르티네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할 수가 없어요. 그냥 갑자기 일어났어요. 짧은 순간에 모든 집이 묻혀버렸어요."

전 세계에서 도움의 손길이 옵니다. 주로 식량과 물 그리고 옷이 배급을 위해 쌓여있습니다. 물질적인 도움에도 영적인 필요가 시급합니다. 그래서 CBN 과테말라는 영혼을 치유하기 위해 상담사들을 보냈습니다.

파트린스카 제레스
"영적인 필요가 계속됩니다. 그래서 우리 팀은 상담사와 함께 사랑과 소망의 위로를 하고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수백 명의 생명을 잃고 남겨진 이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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