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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 슬픔과 승리

616등록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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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만 기독교인 7천 명이 신앙을 위해 죽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가 전 세계 교회에 기도를 촉구하며 라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남아프리카인 선교사가 중동에서 치른 신앙의 대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함께 보시죠.

시편 91편 말씀입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주님께 한 가족으로써 우리를 향한 목적이 있다는 소명을 받았어요. 우리의 그분을 향한 사랑, 아프리카인을 향한 사랑과 섬김을 통해서요. 하나님, 우리의 삶을 드리니 당신의 선한 계획대로 우리를 기꺼이 사용하세요.

12년 전, 하넬리와 그녀의 가족은 아프가니스탄을 섬기기 위해 남아프리카의 안락함을 떠났습니다.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벤은 사무실에 막 도착한 상태였어요. 벤은 그날 아침에 교육이 있었어요. 매일 같은 일과였어요. 아이들에게는 주님을 향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것이었어요. 아이들은 믿음 안에서 날마다 자랐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엄마가 돼 아이들의 성장과 아프가니스탄 같은 곳에서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는 건 아주 멋진 일이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일은 아이를 주님의 길로 데려와 그의 창조주가 누구인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사랑 안에서 관계를 맺고 그 목적을 위해 살 수 있게 하는 거죠.

그때 스스로 수차례 질문했었습니다. 주님, 우리가 정말 이곳에 있기를 원하세요?' 어려움과 도전들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위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었어요. 영적인 영역에서 생각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프가니스탄 같은 곳에 계획이나 목적 없이 그냥 던져두지 않으신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다고 100% 확신했습니다. 우리는 그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저는 장 피에르와 트루디에게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오늘 하루는 힘들 거야. 엄마는 너를 도와줄 수 없단다. 아빠도 너를 도와줄 수 없어. 하지만 주님께서는 네가 이 일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실 거야. 그분께서는 네 옆에 계실 거야. 주님께서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어.'

남편과 아이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찬양하며, 영광 돌리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제가 경주를 마치길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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