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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핍박 심해지는 힌두 정권”

278등록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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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생생한 선교지 소식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강성 힌두교 정권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로 가보겠습니다.

인도 김바울 통신원 연결합니다.

◀리포팅▶

주영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김바울 선교사 :
네 안녕하세요. 인도 델리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바울 선교사입니다.

주영희 아나운서 :
강성 힌두 정권으로 인도 선교가 많은 어려움에 봉착됐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 인도는 어떤 이슈들이 있나요?

김바울 선교사 :
인도는 여전히 지난 5년 이상 지금 현재 정권인 민족주의들이 인도를 힌두화 시키려는 이슈들이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올해 새롭게 집권한 지금 현제 모디 정권이 계속적으로 더 강력하게 인도를 힌두화 시키려고 굉장히 강한 여러 가지 노력 들을 하고 있습니다.

주영희 아나운서 :
네 어려움 가운데서 기독교 상황은 좀 어떤가요?

김바울 선교사 :
지난 4년 5년 동안에 우리 한인 선교사 입장으로 봐도 한인 선교사들이 거의 3분의 2가 비자를 받지 못하고 여러 가지 자발적, 비자발적으로 철수하는 그런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과 올해에 들어오면서 그래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고무적인 게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인도가 어렵고 선교사들이 쫓겨나고 핍박이 많으면 많을수록 한 면에서는 우리가 은혜가 있는 것을 저희가 굉장히 많이 느낍니다. 무엇이냐면 힘들고 어려우니까 성도들의 신앙이 경건해지고 더 거룩해지는 그런 모습들이 생깁니다.

주영희 아나운서 :
네 인도의 신년 분위기가 궁금한데요. 인도 사람들은 신년을 어떻게 보내나요?

김바울 선교사 :
인도 사람들은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태양력 달력으로 하지만 신년엔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나름대로 큰 축제들이 있다 보니깐 신년은 그렇게 큰 별로 두고 있지 않지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신년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계획들을 하고 또 올 한 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다른 나라보단 못하지만 신년이 새롭게 시작된다고 의미를 가지고 있기는 하고 있습니다.

주영희 아나운서 :
교회에서는 신년을 맞아 어떤 이벤트들을 계획 중이신가요?

김바울 선교사 :
원래 신년이 오기 전에 성탄절이 있지 않습니까. 인도는 성탄절이 굉장히 중요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 기회입니다 왜냐하면 인도는 워낙 신들이 많은 나라이다 보니까 3억 3천만 게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예수님도 한 신 가운데 속하다 보니까 예수님의 생일을 그렇게 여러 가지 다른 것보다 핍박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생일이라고 하기 때문에 성탄을 기점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가지고 굉장히 많은 복음들이 전파되고 있고요 이것이 연결되면서 신년에 이제 성구 영신 예배를 들이기도 하고 신년예배를 들이고 또 교회들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통해서 한 해를 어떻게 지낼 것인가에 계획들을 하면서 좋은 분위기로 기독교 교회 또 선교사들도 그렇게 신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주영희 아나운서 :
네 암울한 상황에서도 교회는 여전히 기쁨으로 신년을 보내고 있네요. 신년을 맞아 인도를 위한 기도 제목이 있을까요?

김바울 선교사 :
특별히 지금 현재 정권이 힌두 민족주의를 굉장히 강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하고 기도하고 있긴 하지만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서 어려움 당하고 핍박당하는 그리스도인들과 선교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별히 힌두 민족주의가 더 강하게 되지 않고 활성화되지 않기 위해서 또 하나님께서 현제 집권하고 있는 집권 여당을 하나님 긍휼히 여기셔서 회복시켜 주기위해서 기도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특별히 인도는 힌두 이외에 모든 종교들은 다 소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외되어 있는 무슬림들 시크교도들 이런 종교들에게도 주의 복음이 전파되고 또 특별히 그들을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이 더 많이 들어오고 또 인도 기독교인들도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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