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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일이 간다]탤런트 정영숙의 로마서8장

1106등록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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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일이 간다. 오늘은 어떤 분을 만나 뵙게 될까요. 여기 KBS 본관인데요. 생방송을 마치고 기다리신 분이 계십니다. 한국의 어머니, 정말 대표적인 배우 중 한 분이고요. 오랫 동안 국가를 위한 기도, 민족을 위한 기도, 수 많은 기도를 해 오신 기도의 어머니이십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정선일: 자~ 저기 지금 생방송을 마치고 기다리고 계신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정선일: 방송 때문에 조금 힘드실 것 같아서 제가 주스를 조금 가져왔습니다.
정영숙: 무슨 주스가 이렇게 예쁘지?
정선일: 하하 이쁘지요?

[질문 자막: 최근 근황이 궁금합니다]
정선일: 네 이제 여러 가지로 참 다 어려운 때입니다. 근황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정영숙: 지금 모든 것이 다 올 스톱 됐잖아요. 4월에 올라갈 것이 또 멈췄고요. 지방 공연도 다 스톱이고.[자막: 혼자 있는 시간도 좋아요~] 그래서 혼자 그냥 뭐 시간을 잘 보내고 있어요.

[질문자막: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에 대해 한 말씀]
정선일: 우리 동료 연예인들 크리스천 연예인들이나 이런 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사회 참여에 대한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
정영숙: 우선 뭐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사람으로서는 내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가진 달란트를 [자막: 내 달란트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본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본분인 것 같고, 사실 주님 알고 나서부터는 맨 처음에 뭐 어려운 일을 돕는다면은 나 같은 사람이 뭘 도와 이랬었는데, [자막: 나 같은 사람이 무슨 도움을~ 생각 바꿔야] 정작 가보면 그것이 아니거든요.

[질문 자막: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해 주실 말씀이 있다면]
정선일: 한 50여 년의 세월을 연기 활동을 해오셨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 한국의 사회가 다 어려웠을 때고요. 여러 가지 그런 고비를 많이 겪으셨는데 이런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떤 '말씀'으로 좀 위로를 주실 수 있을까요?
정영숙: [자막: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 8:35) /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6)]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난과 곤고와 핍밥과 기근과 적신과 칼과 그 모든 일에 우리는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그러면은 이 모든 일에 우리가 함께 승리한다는 게 있으니까 그러니까 사실 주님의 사랑에서 끊을 요소는 너무 많거든. 그런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나는 죽었습니다" 하고 도살할 양 같이 있으면 그것이 사는 것이에요 사실은.

[자막: 후배 기독 연예인들에게 해 주고 싶으신 한 말씀]
정선일: 우리 크리스천 연예인들에게 특별하게 "여러분들 이런 것을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셔야 되어요." 라고 해주실 만한 말씀이 있을까요?
정영숙: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사실 우리가 그냥... 내 안의 성령께서. 왜냐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았기 때문에 [자막: 살아있는 하나님이 견인하는 삶] 그래서 자연히 말씀 때문에 행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자막: 말씀을 지닌 삶이 제일 중요한 듯]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했으니까 그 말씀을 믿으면 그 말씀을 내가 저장하면 자연히 말씀 때문에 행함이 따라가더라고요.
[자막: 죄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찔리는 삶] 이제 막 여기가 노래방이고 이런 데야. 딱 성령께서 벌써 거슬릴 것이 있으시니까 너 여기 있을래 여기 앉아 있을래, 찔림을 받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맞아." 그러니까 어떻게든 탈피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크리스천들이 정말 주님의 말씀을 따르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무장해야 될 거 같아.

[질문 자막: 오십여 년 삶을 이끌어온 힘이 말씀인 것 같은데]
정선일: 바로 그 힘이 오십여 년 동안에 연예계 생활을 하시면서
크리스천으로서 또 좋은 배우로서, 가정의 어떤 역할 하는 분으로서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큰 힘이 됐다고 하는 깨달음이 드네요.
정영숙: 그래요 처음에는 내가 만약에 악역을 하면은, 내가 믿음을 가졌으니까 자연히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주님 나 같은 [자막: 악역 하는 내 모습에 사람들 빠지지 않도록] 이런 역할을 보고서 사람들이 여기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고 [자막: 선한 역할 하는 내 삶에서 사람들이 도전 받도록- 이 전 자막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 더 띄워주세요] 내가 좋은 선한 역을 할 때는 주님 이런 것을 많이 본받게 해달라고 그러고 그런 세세한 것이 생활 속에서..조금씩 조금씩 훈련이 되어야 되더라고. 내가 적은 일에 참여해서 조금씩 조금씩 훈련함으로 인해서. 그래서 우리 후배들도 선한 일에는 동참하고 우리가 왔다가는 세상이니까 그런 마음으로 자기의 기능도 기부하고 그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막: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이 있으시다면]
정선일: 앞으로의 계획 안 여쭤볼 수 없죠.
정영숙: 내 나이 안에 남북통일이 되면, [자막: 남북통일 되면 북한에 복음 전하고 싶어] 저 북한에 사실 참 얼마나 복음을 전해야 될 일이 많아요. 그렇죠? 아, 그것을 참 목적으로 삼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왜냐면 내가 가진 주님을 아는 것 만이라도 조금 전할 수 있으면 그것도 참. 뭐 열매는 있어야 되는데 [자막: 꿈으로만 끝나지 않았으면…]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글쎄 꿈으로 끝날지 될지는 나도 모르겠어요.

정선일: 왜냐면 또 고향이 그쪽이시잖아요.
[자막: 고향에 대한 더 애틋한 마음 간절해]
정영숙: 이북이니까. 또 이북을 아니까.
정선일: 그러니까 당연히 그런 꿈을 가지실 수 있죠.오늘 귀한 시간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영숙: 감사합니다.

촬영:김영민, 임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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