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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일이 간다] 탤런트 김민정의 일사각오 ‘이사야 41장’

808등록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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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은 어떤 분의 댁일까요? 이 분은 아마 TV 연기자 중에서 손꼽히는 소녀 중 한분이십니다. 김혜자 권사님하고 이 분이 대표적인 소녀이신데요. 외모도 정말 아름답지만 그 안에 뜨거운 신앙의 열정으로 가득 차 계신 분이 계십니다. 부부가 함께 기다리고 계신 것 같은데 한 번 찾아가 볼까요?

제목: 탤런트 김민정의 일사각오 ‘이사야 41장’

김민정: 찾기 힘들지 않으셨어요?
정선일: 아니요. 오는 길이 너무 좋았습니다.
김민정: 근데 여기 오셨다 가면 힐링이 될 거예요.

정선일: 최근에 근황을 한 번 말씀해주시죠.
김민정: 요즘 저희는 뭐 아시다시피 공연이 세 개 정도 접어 졌고 지방공연 그런 거 매주일 일주일에 한 번씩 또 방영하는 그런 프로를 또 하고 있어 가지고
신동일: 건강 하면 김민정 권사가
김민정: 어 그래 가지고 건강하면 찾아주니까

정선일: 지금 말씀해주셨지만 두 분이 함께 지금 '더웨이기독문화선교단'이라는 단체를 운영하고 계시지요. 단체를 조금 소개해주시지요?
신동일: 저희 더웨이기독문화선교단은 이제 대학로 공연 중에 우연히 목사님 자제분들 만나게 됐어요. 배우 중에 그 친구를 통해서 친구들에 대한 무대를 만들어 줘야 되겠다. 그래도 우리가 먼저 믿은 자로서 길잡이를 해 주자.

정선일: 다음세대를 위한 통로 또 그런 어떤 그 백그라운드 역을 한다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신동일: 젊은 친구들을 모아서 공연하기가 우리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논산훈련소 가니까 막 오천 명, 6000명이 꽉 차 있더라고요. 여기다. 그래서 저희가 군선교를 가자. 가서 보니까 실로암 이라는 복음성가를 떼 창을 하더라고요 근데 80% 이상은 그 의미를 모른대요. 비트가 좋은 음악이 좋고, 뭐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가 좋으니까 막 따라하는 거예요 아, 이거다. 이거 실로암의 의미를 우리가 분명히 줘야겠구나.
정선일: 의미를 알고 부를 수 있게.
신동일: 뮤지컬 우정의 무대 타이틀로 내용은 실로암을 소개하는 거예요. 실로암 속에서 예수님이 누구인가 이것을 소개하는 거를 이제 뮤지컬로

정선일: 앞으로도 문화 사역을 하겠다는 특히 또 후배 다음 세대들이 있는데 간략하게 그들에게 꼭 이 말은 해주고 싶다는 말씀이신가요?
김민정: 우리가 재능을 다 진짜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잖아요. 말은 무상으로 받았는데 무상으로 드린다고 그거는 참 로망이지 그렇게 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젊어서부터 나이 먹어서 언제 하겠다고 하지 말고 지금 이 때에요.
정선일: 저는 거기에 대해서 너무 동감을 해요. 권사님이나 저나 우리는 그 체험을 너무 뜨겁게 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 먼저 정말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받은 거니까요. 정말 순전하게 드렸을 때 그 이상으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체험하지 않습니까?
김민정: 그것을 꾸준히 하는 게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돈을 주지 않으니까 그냥 와서 재능기부 하라 하는 거니까 기껏해야 기름 값도 못주죠. 차 가지고 오는 사람 한 2만 원 주나? 그러니까 지쳐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정선일: 요즘 일반 방송에서는 건강 하면 김민정 권사님,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그 비결을 모르잖아요. 그죠 믿음이란 거, 신앙이랑 하나님에 대해서 사랑이란 게 얘기할 수 없으니 나는 이렇게 먹어서 이렇게 살아서 건강합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지요.
김민정: 정말 하나님 은혜예요. 날마다 날마다 지지고 볶고 살아요.
어쩔 수 없어요. 사람이니까 그런데 얼른얼른 이렇게 청소해 버릴 수 있는 게 하나님의 성령에 그 하늘로부터 비춰지는 빛 때문인 것 같아요. 빨리빨리 우리 요즘 코로나 소독하듯이 얼른 비워버리고 그러면 다시 그 다음 날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설레면서 하나님이 오늘도 날 어떻게 인도해주실까 어떤 즐거운 일이 또 일어날까. 그래서 또 이래서 오늘도 하나님 같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잘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선일: 그러니 얼굴이 매일 소녀해질 수밖에 없으시지요.

정선일: 특별히 그 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 나에게는 큰 힘이 됐다라고 하는 그런 성경구절을 있을까요?
김민정: 제가 처음 주님을 만날 때 처음 정말 정말 기도도 못하고 교회도 안 나갈 때 기도원에서 처음 만났거든요? 제 친구가 간경화로 죽어가는 친구가 기도원에서 3개월
시한부 선고 받고 기도원에 3개월 들어간 아이. 그 아이가 7개월 만에 저한테 와서 전도 했어요 금식하고. 배가 이렇게 부른 아이가 복수가 찬 아이가 3일 금식하고 와서 저를 전도 했는데 산 사람 소원 들어주자. 이제 죽어가는 친구 소원 못 들어줄 게 뭐 있나 그래 가지고 그런 마음으로 기도원을 그때부터 가는데 첫날부터 은혜 받았고 하나님이 계시구나. 날 보고 계시는구나. 날 만지는구나. 내 소리를 듣는구나. 인격의 하나님을 만났어요. 그리고 나서 세상이 정말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 그러니까 하찮은 존재가 아니고 나는 굉장히 굉장히 존귀한 사람이고 나는 너무 너무 아름답게 살아야 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특별한 이제 관리를 받는다는. 그때 그렇게 하는데 그때 처음에 저한테 그 원장님이 말씀을 주신 게 이사야 41장 10절 말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말씀이 지금도 저에게는 아마 무덤에 가는 순간 까지도 제가 주님을 정말 정말 얼굴 대면해서 만나는 그 순간까지도 이 말씀이 저를 죽음과의 싸움에서도 붙잡아 주실 것 같아요.

정선일: 특별히 김민정 권사님 하면 우리 기독교 어떤 문화적인 모든 프로그램 안에서 가장 인상에 깊은 것이 오정모 사모님 그죠? 지금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힘들어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있다면 어떤 말씀을 주실 수 있을까요?
김민정: 오정모 사모를 우리 남편이 썼거든요. 그리고 연출했잖아요. 그걸 받아서 제가 공연 올리기까지 10년이 걸렸어요. 못하겠더라구요. 내가 이 오정모 사모의 신앙고백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 오정모 사모를 하게 된 것은 내 신앙이 이제 정말 영글어, 영글어 거의 30년 가까이 돼서 하게 됐는데 이제는 이 고백을 나도 할 수 있겠다. 오정모 사모의 죽으면 죽으리라 정말 이제는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오직 구속한 주만 있으니까 내 한 목숨은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인데 라고 정말 고백할 수 있겠다. 만약에 네가 오늘 예배를 드리다 내가 죽어도 좋냐고 하면 "OK. 나 오늘 예수 믿다 죽고 천국 가."라고 할 수 있겠다고 할 때 오정모 사모 공연을 했어요.

정선일: 권사님께서 계획하고 계시는 새로운 계획과 비전에 대한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죠.
김민정: 비전은 둘이서 같이 뭐 성극 열심히 쓰고 우리 남편은 작가니까 쓰고, 쓰고 또 우리 기독문화선교회 더웨이를 통해서 정말 그 지금 순교자들 주로 우리 남편이 여성에 대한 글을 잘 써요. 그래서 순교자의 아내 얘기를 많이 하세요. 오정모 사모도 있지만 손양원 목사님, 사모님 이야기를 지금 또 거의 다 완성해놨어요. 그 순교자의 부인 얘기 빛도 없이 뒤에서 그리고 이렇게 많이 자료도 나타나있지 않아요.그걸 우리 남편 수업을 해서 찾고 만나서 인터뷰하고 그래서 그거를 만들어요.거기다 이제 약간의 이제 그 만드는 거를 만들어서 해 가지고 지금 세 작품 정도 해 놓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는 작업을 해 가려고 하고 있어요.

정선일: 제가 여기 와서 계속해서 말씀을 나누는 동안에
또 다른 새로운 저에게도 어떤 또 다른 사명을 느끼게 하시고
저 역시도 뜨거워지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말씀해 주신 비전 그런 계획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아름답게 잘 이루어지기를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김민정: 시청자분들도 기도해주세요~
정선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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