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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일이 간다] 배우 최선자의 '사도행전 1장 8절'

483등록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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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일이 간다.
오늘은 어떤 분을 만나게 될까요? 이분은 나문희 선배님 김용옥 선배님과 함께 mbc 1기 성우로 출발하셔서 대한민국 또 연극계에서도 빛나는 연기를 해 주셨고 특별히 특정 배역, 이 배역을 너무 잘하셔서 시청자분들이 이 배역하면 이 배우를 생각하십니다. 어떤 분이실까요? 지금은 그 배역을 떠나서 하나님의 연극의 배역에 굉장히 심취해서 오랫동안 또 문화 사역을 하시는 분입니다. 한번 만나러 가보시죠.

정선일: 여기는 예능교회이죠.
최선자: 예, 예능교회.
정선일: 연예인 교회로 출발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님께서 전도사 시절에 이 교회를 아마 세우시고 연예인들분들이 우리 선배님들이 믿음의 생활을 시작했던 교회 아니겠습니까?
최선자: 전도사님께서 총각 때 대한민국의 연예계를 변화시키면, 그분들이 일꾼이 되면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너무너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대요. 일단 성경 공부를 시작하자 그래서 구봉서 장로님 거실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했대요. 그래서 너도 와라, 나도 와라 그래서 누구도 오고. 이렇게 해서 성경 공부를 하다가 우리가 왜 성경 공부만 하냐 예배당을 세우자 그랬대요. 그래가지고 그냥 돈이 없어서 이걸 막~ 어떻게 해서 평창동에다가 땅을 하나님이 주셔서 해서 거기서 이렇게 무릎 꿇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기도하시고 하다가 령 충만했다고 그래요 그 힘으로 연예인들만 있으면 연약해지고 또 사람들이 저기는 연예인들만 가나 봐 그래서 그거를 이름 바꾸고 예수 능력의 첫 자를 따서 예능 교회로 바뀌어서 우리가 벌써 올해로 44주년이 됐어.

정선일: 최근의 근황은 좀 어떠신가요?
최선자: 일대일 성경 공부가 있어요. 하나하나 제자 삼는 성경공부 내가 22년 전에 예수님 만나고 조금 있다가 우리 담임 목사님이 해서 내가 양육도 이렇게 했는데 양육을 시원하게 내가 해 내지는 못 했던 기억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한 영혼을 귀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지금 그 성경공부 지금 4주차 지금 지나고 있고요. 그래서 너무 좋아요. 공부하니까.

정선일: 뜨거운 주님에 대한 사랑 또 절대적인 의지할 수밖에 없는 그 상황들 수많은 어떤 그 과정들을 겪으셨잖아요. 그 때마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우리 권사님에게 주신 말씀 어떤 말씀 의지하고 지금까지 힘을 얻으셨을까요?
최선자: 저는요, 간증이 뭔지도 몰랐어요. 사실은, 88년 1월에 한 8~9년 아팠던 남편을 구원해서 온전히 구원 시켜서, 뭐 예수는커녕 교만이 극에 달한 남자고 온 세상이 자기 것이였던 사람이...
정선일: 시인이시고 방송 작가셨던 구석봉 선생님이시지요.
최선자: 네, 소설도 쓰고 뭐 못 한 게 없이 그렇게 하는 사람인데 그래도 천국 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많이 그렇게 인도해 주셔서 그래서 저도 너무너무 그 즈음에 정말 기가 막힌 예수를 만나서 정말 통곡과 기쁨과 감사로 해서 남편의 이제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도 이렇게 붙여 주셔서 천국 갈 수 있게 했는데 나는 그냥 그렇게 해서 예수가 너무 좋은 거야. 어느 날 성가대 지휘자가 나한테 와서 저, 성가대 와서 찬양을 같이 하면 어떻게 하면 어떠냐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그렇게 찬양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찬양대에서 계신 박형근 이란 어떤 젊은 집사가 나한테 집회를 같이 가자고 해서 집회가 뭔데요? 그랬더니 그냥 그 전 금요일 날 내가 우리 그 금요철야 때 그 청년 특별찬양 예배를 하는데 간증을 하라 그래서 모른다고 뭐 그게 뭐냐 그랬더니
지금 그냥 예수 믿고 기뻐하시는 그 이야기 잠깐 하는 것이래. 순종 해야지 그래 가지고 그분과 함께 처음 부산 뭐 뒤에 집회라는 데 처음으로 갔어. 내가 그냥 너무 예수님이 좋아요 입 한번만 벌리면 무엇인가 하염없이 막 흘러가는 걸 보고 내가 나도 충격을 받았어. 나중에 알고 보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아무것도 아닌 거지만 하나님이 도우시고 기뻐하시는 그곳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들이 피어나고 전해진 것을 내가 느끼기 시작했고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께서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도 주시고 내 증인이 좀 되어 줄래? 어머, 하나님 아버지 제가 로마서 보니까 그 사도바울이라는 남자, 그 잘난 남자가 사람 잡아 죽이기만 하더니 눈에서 꺼풀 하나 벗겨지더니 이렇게 멋드러져. 나 그러면 그렇게 시킬 주실래요. 써 주실래요. 써 주세요.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60장에 일어나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임했대. 그리고 뭐 하나님의 영광이 어머 이런 이런 황송한 일이 또 어디 가 있나 너무너무 좋아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냥 수고하고 무거운 짐 다 내게로 오라 다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럴 때 다 오래다 방송 보신 분들은 최선자 무당춤을 많이 췄잖아요.
정선일: 특정 역할
최선자: 그런데 난 그것도 1등으로 잘 하고 싶었는걸? 연기인데 뭐. 연기인데. 그런데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지 예수 믿고 내가 이제 무당 역할 한 번도 해 본 적 없지만 그렇게 그러니까 사람들이 더 놀래고 그렇게 해서 그 어마 어마하신 하나님의 자녀 권세를 주시고

정선일: 그 미리암, 극단 미리암 뮤지컬 “Jesus Jesus”를 통해서 국 내외에 얼마나 많은 공연과 큰 은혜를 끼치고 다니셨습니까.
최선자: 예수 안 믿는 사람, 스폰서? 스폰 헌금 백원도 안받았어 예수 믿는 사람 기업하고만,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 그래가지고 우리 개런티도 안 받고 그 다 내놓으라 아니야 사실 뭐 누구야... 윤복희, 임동진, 최선자, 마지막에는 차인표까지 예수로 들어오고 차인표도 돈 1원 안받았어.

정선일: 권사님 그래도 또 이제 향해갈 지향점이 있으실거에요 향후의 계획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최선자: 내가 이제 그... 다시 이제 못했던 엄마의 편지를 가을쯤에 두어군데 초청이 있는 거 같아요. 그 공연을 통해서도 안 믿는 분과도 같이 하고 또 구경 오시는 분들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어차피 흘러나가게 되어있으니까 그런 것들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잘 쓰실 수 있도록 그릇으로 닦여져 있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정선일: 그 마음이 변치 않고 계속해서 이어져서 그야말로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각자 그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통해서 귀한 전하는 도구들이 되기를 각오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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