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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로 다시 읽는 성경 이야기] 예수님 입성 시 대추야자수를 흔들다.

146등록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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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새순이 1미터 정도 돼요. 새순을 들고와야만 들 수 있었어요. 그정도로 날카롭거든요. 그 새순을 들고 예수님을 환영하는 용도로 사용됐다는 것을... 자녀의 축복도 이 것으로 비교를 해요. 여자들의 이름도 다마르가 많아요. 히브리어로는 타마르거든요. 타마르라는 이름이 많을 정도로 풍성할 정도로 자녀의 축복을 의미할 정도로...

예수님 입성 시 대추야자수를 흔들다.

이제는 종려나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는데요. 종려나무 그러면 이렇게 잎이 넓은 이런 종려, 부채처럼 생긴 이런 것으로 우리가 이제 것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사실은 이게 깃털처럼 생긴 대추 야자수예요. 이건 심은 지가 한 7년 정도 되서 이정도 자라긴 자랐는데. 이스라엘에 가면, 요 가지 하나가 1미터, 2미터 정도 자라요. 2미터 정도 자라고. 요 두께가 이렇게 잡기가 너무 힘들 정도로 두껍고 날카로워요. 약간 삼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나귀타고 입성하실 때 많은 이들이 옷을 깔고 종려나무로 흔들고, 향기로운 그 화석류라든가 올리브 나무들을 이렇게 흔들면서 주재료가 야자수인데요. 어떤 야자수? 대추야자예요. 이 대추 야자에는 열매가 한 다발이라고 말하나요? 한 펀치라고 그러나요? 한 다발이 약 15Kg에서 20Kg 정도 돼요.

그것을 잘, 크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 1년 양식이거든요. 그러니까 크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 다른 가지들을 좀 잘라내고 대여섯 펀치만 남겨나요. 그래서 그러면 아주 큼직한 열매들이 열리게 되는데 당분이 거의 50% 이상의 골을 뽑을 수 있는, 그래서 그것을 ‘드바시‘, 히브리어로는 꿀을 ’드바시’라고 하는데 이 대추 야자 열매에서 짠 즙도 ‘드바시‘라고 불러요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이 이 석청, 석청이 돌 사이에 기생하는 벌집에서 나오는 꿀을 석청이라고 하는데, 많은 학자들이 이 야자 열매가 떨어져서 이스라엘에는 돌이 많잖아요.

돌 사이에 껴서 있는 것을 채취해서 꿀을 짰다라고 설명하는 학자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1년 양식이에요, 1년 양식. 이스라엘에서는 아주 달콤해서 저 같은 경우는 그렇게 단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하나만 먹어도 거부감이 느껴져요. 너무너무 달 정도로 요즘에는 뭐 성지 순례 갔다 오신 분들이 많으니까 야자 열매도 크지만 대추야자니까 우리나라 대추 같이 생겼지만 세, 네 배는 더 커요. 그리고 즙이 많고요.

꼭 설탕에 절여놓은 듯한 그런 느낌을 우리가 받거든요. 네 이렇게 ‘대추야자, 야자수의 어린 순으로 예수님을 환영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제 보시면 되고요. 이렇게 야자는 아니다. 그냥, 그냥 야자수는 아니고 대추야자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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