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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교계, '이민자 보호 교회' 운동

15463등록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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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 반이민 정책이 강화되고,
서류미비 이민자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2010년 인구조사로 집계된 한인이민자만 140만 명 중
서류미비자는 약 23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7명 중 한 명이 서류미비자인 셈입니다.
이런 가운데 뉴욕교계가 이민자 보호를 위한
‘이민자 보호 교회’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뉴욕우리교회 담임이자 뉴욕교협 이민자보호대책위원장인
조원태 목사님을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죠.
조원태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조원태 목사: 네 안녕하십니까 조원태 목사입니다.

아나운서: 네. 요즘 서류미비 이민자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면서
돌아다니기도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현지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아나운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은 입법과 비슷한 효력을 지니지만
차기 대통령이 이를 취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입법과는 다른 것이죠.
반 이민 행정명령의 핵심 골자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시죠.

아나운서: 네. 불안에 떨고 있는 서류 미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뉴욕한인교계가 ‘이민자 보호 교회’ 운동을 지난달 7일 기자회견으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되신겁니까?

아나운서: 교회들의 참여도는 어떻습니까?

아나운서: 여러 가지 역할을 교회가 감당하게 되는데.
무엇보다 불안에 떠는 이민자들을 보호하고 수용하기에
교회가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을까요?
또, 교회 안에만 머무를 수는 없는 건데 혹시 체포가 되면 어떡해야 합니까?

아나운서: 최종목표와 바람은 무엇입니까?

아나운서: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원태 목사: 네. 고맙습니다.

아나운서: 지금까지 뉴욕우리교회 담임이자
뉴욕교협 이민자보호대책위원장인 조원태 목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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