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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호주서 G12 미션 컨퍼런스 개최

952등록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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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선교사 통신원들을 전화로 연결해 생생한 선교지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호주 브리즈번을 연결합니다.

 

아:장예정 통신원, 최근 호주 브리즈번에서 ‘ G12 미션 컨퍼런스’가  열렸다고요.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교사들이 참석해 생생한 선교현장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해 주었다면서요?

 

통:예,  그렇습니다. 지난 14일  호주 브리즈번 크로스웨이 대학  윌리엄 케리홀에서  G12 미션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크로스웨이 대학 주최로 이뤄진 컨퍼런스는 현장 경험을 가진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중 절반 이상이 선교사들이었습니다. 이들 선교사들이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이유는 다름아닌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을 서로 나누고 이를 통해 선교에 대한 전략들을 다시 재점검하기 위해서 인데요.그 뿐만 아니라 선교활동에 경험이 없는 학생들과 평신도들에게 선교의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아:네, 이번 컨퍼런스에는 브리즈번 지역교회의 선교사 후보생들이 대거 참석했다고요?

 

통:네,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곧 선교지로 떠날 후보생들이 실질적인 체험과 선교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현장 선교사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인데요.이번 컨퍼런스는 인터서브, OM, SIM 선교사들이 나와서 현장 경험을 다양하게 소개했으며 이를 통해서 선교사 후보생들은 선교를 실제적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이 됐습니다.또 브리즈번 지역교회들은 선교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키워가고 있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선교사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 밖에도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호주 선교동향에 관해 몇 가지 의견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통:네,그렇습니다. 현재 호주의 크리스천 인구는 감소되지 않았다고 보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복음과 교회에 대한 수용성이 높은 중국과 일본, 한국 등 각 나라에서 온 많은 이민자들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이민자들의 교회와 복음에 대한 높은 수용성에 비해 이민자들에 대한 교회의 보다 적극적인 선교적 역할의 부족함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선교의 바람직한 방향은 보내는 선교와 이민자들에 대한 선교가 접목될 때 효과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아:예, 장예정 통신원 잘 들었습니다.

 

통:예, 지금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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