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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엑츠캠프 통해 선교의 꿈 품었어요

579등록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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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5인 이하의 작은 교회 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 캠프가 있습니다.

선교사들의 삶을 조명하고
그 삶을 통해 선교를 배우는 캠프인데요.

사회 현장에서 활동하는
믿음의 선배들도 참석해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줬습니다.

보도에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팅▶

[녹취] 이정규 개그맨

개그맨 이정규 씨가
열정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15인 이하
교회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 캠프 ‘엑츠 캠프’ 현장입니다.

세계선교공동체 WMC
가 개최한 엑츠 캠프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선교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캠프엔
13개 교회에서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이종훈 목사 / WMC 한국대표

올해 엑츠 캠프는 말씀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열정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선배들이 참석해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GNTV 황지수 피디, 손지은 미국 변호사 등
각계 각 분야의 선배들이 간증할 때
청소년들은 눈을 빛냈습니다.

[녹취] 황지수 PD / CGNTV

네팔, 멕시코 등 해외 선교 현장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이 참석해
선교지에 대한 살아있는 이야기들을 전했습니다.

[녹취] 산제이 전도사 / 수원중앙침례교회

사도 바울이 떠난
전도여행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게임, ‘사도 마블’ 등
다양한 선교 게임도 진행됐습니다.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은
선교를 향한 비전을 마음에 품었습니다.

[인터뷰] 양현우 화성 행복한동산교회
[인터뷰] 김은혜 군산 대야지경교회

무더운 여름날 청소년들은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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