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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당신의 나눔이 선교입니다”

522등록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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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구촌 곳곳의
굶주린 자, 헐벗은 자, 눌린 자들.

이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면
하나님이 주신
안타까움과 긍휼의 마음이 듭니다.

이런 마음과 사랑들을 대신한
손과 발로써
현장에서 직접 그들을 섬기고 있는
NGO 더 멋진 세상이
2019년 정기 후원 약정 행사를 가졌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2015년 지진으로
마을 전체가 무너진 고레다라 지역.

네팔에서도
천민들이 사는 마을이라며,
외면당한 이곳의 어려움에
NGO 더 멋진 세상이 함께 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집과 학교 등을 재건하고,
수도를 설치해줬습니다.

이들이 직접 실천을 통해 보여준 복음으로
이 지역에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12월 창립된
NGO 더 멋진 세상은
8년여의 시간 동안

세계 21개국 50여명의 사역자가
열 세 곳의 더 멋진 마을을 섬기는
주님의 일들을 이렇게 이뤄왔습니다.

[인터뷰]김창옥 사무총장 / NGO더멋진세상
기도로 함께 동참해주시고, 마음으로 동참해주셔서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런 모든 사역들은 어느 특정인이나 재정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기도가 모여지고, 사랑이 모여질 때에 귀한 힘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것을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 성도님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화면전환>

NGO 더 멋진 세상이
‘당신의 나눔이 선교입니다’를 주제로
2019년 정기후원 약정행사를
온누리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귀하게 사용되고 있는
더 멋진 세상의 사역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녹취]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더 멋진 세상은 지구촌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생명을 살리고,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하는 귀한 선교의 도구입니다. 모든 후원금을 가장 어려운 지역에, 소외된 이웃, 절망과 재난 가운데 처해 있는 분들을 살리는데 귀하게 사용했습니다. 남수단 시리아 지역에 있는 난민들과 또 아프리카의 죽어가는 어린 생명들을 살리는 일에 귀하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더 멋진 세상의
지난 8년간의 사역 활동을 전해들은
성도들은
정기후원 약정을 통해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인터뷰]김명종 장로 / 온누리교회
더 멋진 세상이란 뭐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그 멋진 세상이...(더 멋진 세상을 통해) 정말 불쌍하고 고아와 과부를 돌 볼 수 있다는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지요.

[인터뷰]황옥화 성도 / 온누리교회
제가 갈 수 없는 곳에 대신, 제가 후원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가서 일해 주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죠. 어려운 곳에 우리 힘이 가서 닿는 다는 것이 너무 기뻐요.

NGO더멋진세상은
성도들의 후원이 마중물이 돼
사역의 큰 결실을 맺고 있음을
전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인터뷰]김광동 상임대표 /NGO더멋진세상
처음에 아무 것도 없이 시작했는데, 시작은 미약했지만, 점점 창대해지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후원금과 외부기관, 유엔 산하기관, 다른 NGO들과의 동역을 통해서 후원금의 3배 내지 4배, 어떤 때는 다섯 배의 사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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