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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우간다에 중고교 한 곳˙14개 교회 세워져

206등록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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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우간다에
중고등학교 한 곳과
열 네 곳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이하 전남연)와
고신 총회세계선교회는
최근 우간다에
나비징고 유니온비전 중고등학교를 개소하고
열 네 곳의 교회를 헌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교 개소와 교회 헌당은
최근 우간다에
이슬람 세력이 점차 확산되면서
교회와 기독교 학교들이 무너지고 있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진 전남연이
매주 헌신예배를 드리며
건축비를 마련해 온데 따른 것입니다.

전남연은
우간다는 다음세대가 활기 있게 일어나는
황금어장과 같은 곳이라며
교회와 학교를 세우는 일에
더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남연은 지난 2017년에도
우간다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설립한 바 있으며,
유니온비전미션은
이번 전남연의 지원으로
지금까지 총 643개의 교회와 학교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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