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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손정도 목사의 걸레정신을 이 시대에

82등록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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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중국 상하이 임시정부 설립의 주역이자
많은 옥중 결신자를 일으킨 독립운동가 선교사
해석 손정도 목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호조’가 만들어집니다.

최근 제작발표 기자간담회에서는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는데요.

김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팅▶

하나 됨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손정도 목사의 메시지입니다.

분열과 다툼의 시대를 살고 있는
2020년에 손정도 목사의 일대기와 정신이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제작진들은 전합니다.

손 목사는
협성신학교를 졸업하고 선교사로 파송됐고,
중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면서
안창호 선생과 민족의 이상촌을 운영했습니다.

3.1 운동을 주도하면서
일제의 모진 고문을 받았으며,
임시정부 의정원의 의장으로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 선포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가장 낮은 자로,
늘 깨끗함을 준비하는 자로 살겠다는
그의 ‘걸레 정신’은 많은 이들의 입에
아직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삶이
영화로 제작됩니다.

[녹취]권영만 감독 /영화 ‘호조’
손정도 목사님의 걸레정신이 역시 손정도 목사님 개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복음이 이어져 오듯이... 이어져오고 있다는 사실을 역사적 사실을 통해서 알리고자 합니다.

다음 달까지 제작 케스팅을 마치고,
11월 초 영화 제작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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