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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

남북, '밥상 공동체' 정신으로 회복하자

93등록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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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통일과 민족화해를 위한
제3회 다일공동체 밥피스메이커를 앞두고
지난 1일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지난 201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3년째 이어온 밥피스메이커는
민족 분단의 상처와 아픔을 '밥'이라는 식탁 공동체 정신으로
치유하고 회복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운동입니다.

기자회견에는 이번 대회의 고문인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과
공동대표 김동호 목사,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홍보대사 배우 김보성 씨 등이 참석했습니다.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은
남북 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본질적 문제인 생명을 살리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며
그 중 기초적인 것이 밥을 나누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동호 목사 역시, 평화는 곧 밥이라며
빈곤과 사상 갈등의 문제를 풀 수 있는
평화의 강력한 무기는 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최일도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에게 전하는 편지를 낭독하며
평화의 물꼬를 새로 틔우고, 얽혀있는 분단의 실타래를 푸는 첫걸음인
밥상에 나와 자리해 주길 요청했습니다.

밥피스메이커 본 행사는
오는 5일 DMZ 도라산 평화공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축하공연과 평화통일편지낭독,
밥상 퍼포먼스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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