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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

모든 성도가 함께 기도하는 ‘너와 나의 뉴코리아’

31등록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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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북한의 회복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데도
정작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으실 텐데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
누구나 함께 보면서 기도로 마음을 모을 수 있게 돕는
여섯 번째 공과 책이 나왔습니다.

정석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분단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모일 날을 기대하는
에스겔의 통일에 대한 비전,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과 세상 사이의 ‘화해’를 이루신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가

한반도의 ‘통일’과 ‘북한 회복’에 관한 주제로
한데 엮여져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나눌 수 있는
공동기도문과 읽을거리도 마련됐습니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가
최근 새롭게 출간한
‘2021 북한 회복을 위한 속회·구역 공과’입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저자들뿐만 아니라,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담임목사와
풀러신학교 김창환 교수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목회자와 교수들이
공동으로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저자들은 이 공과를 통해
국내 성도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들도
통일과 북한 회복에 대해 함께 기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녹취] 하충엽 센터장 /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너와 나’라는 개념은 함께 새로운 공동체를 세워나간다는 (의미입니다.)
한민족은 197개국에 흩어져 있고, 교회를 중심으로 주로 공동체가 형성돼 있습니다.
한인공동체도 함께 새로운 한반도의 통일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제작돼
올해로 6번째를 맞은 이번 공과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 동안
각 교회의 속회나 구역에서 통일선교에 관한 주제를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녹취] 최이우 담임목사 / 종교교회
현충일도 있고, 6.25를 상기하는 날도 있고, 우리의 뼈아픈 상처가 있는 이 (6월) 한 달 동안에 우리가 평화 혹은 복음통일을 위한 관심을 전교인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필요하겠다...
말씀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이루실 평화통일의 역사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이번 공과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4월부터 배포하며,

각 교회의 상황에 맞춰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CGN투데이 정석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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