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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회를 선하게, 어!벤처스

61등록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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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청년벤처포럼 어벤처스는
그동안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수많은 사회적기업을 배출시켰는데요.

올해 5회를 맞은 어벤처스에는
다양한 벤처 기업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임성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각자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열정적으로 전달하는 청년들,
청년들의 발표가 끝나자
심사위원의 질문들이 이어집니다.

청년벤처포럼 어!벤처스 현장입니다.

성경적 가르침으로 사회를 선하게 바꿀
사회적기업을 양성하는 어!벤처스가
지난달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어!벤처스는
참가자와 멘토들이
두 달간의 집중 코치 기간을 거쳐
각 벤처 기업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하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 ‘모비니티’,
공공 스포츠 시설 통합 서비스 ‘우리동네 스포츠’,
장애인재활 어플 ‘히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 이슈를 반영하는
벤처 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녹취] 원혜성 대표 / 율립
“모든 여성들이 평생 동안 먹는 립스틱의 양은 FDA 보고서에 따르면 3kg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됐을 때 모든 여성들의 건강, 나의 아이에게 안심하고 뽀뽀할 수 있는 립스틱을 만들자는 것이 저희의 가치입니다.”

[녹취] 임승혁 대표 / 히즈케어스
“(장애인들의)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기 위한 재활에 대한 지원이 미비했는데요. 현재 몸 상태를 확인할 수 없고 단순하고 반복적인 운동이고 재활운동의 시설이나 전문가들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기 때문에 (창업하게 됐습니다.)”

치열한 경합 끝에 그랑프리 수상자에는
천연 립스틱 브랜드 ‘율립’이 선정됐습니다.

율립의 원혜성 대표는
어벤처스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크리스천 마인드로 사업을 경영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원혜성 대표 / 율립
“어!벤처스에 굉장히 좋은 또 실력 있고 능력 있는 크리스천 사업가 대표님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분들 통해서 사업의 노하우도 배우고 싶고 또 저희에게 부족한 부분들을 함께 채워나가고 싶고 크리스천 마인드로 어떻게 기업을 경영할 수 있는지 또한 배우고 싶습니다.”

대회가 끝나고 격려를 전한
온누리교회 황재명 목사는 참가자들에게
세상에 담대히 맞서는 다윗이 되라고 말했습니다.

베냐민 지파에도 물맷돌을 잘 다루는
수많은 전문 군사들이 있었지만
다윗만이 골리앗 앞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았다며

거대한 시장 앞에 맞서고 있는 벤처 기업가들에게
두려움 없는 다윗의 자세로 시장을 맞서고
소망을 잃어버린 시대에
소망과 꿈을 되찾아 주길 당부했습니다.

[녹취] 황재명 목사 / 온누리교회
“골리앗 앞에 감히 나서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이 있었습니다. 베냐민 지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두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어!벤처스를 통해 시장으로 나아갈 때 그 두려움을 극복하여 이 땅에 꿈을 심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벤처스는 앞으로
대회를 확장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정진호 의장 / 어!벤처스
“어!벤처스는 앞으로 사회적으로 깔려 있는 인프라를 잘 활용하고 확장해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민, 관, 사회가 어떻게 협력을 잘 할 수 있는지 방향을 확장해서 나갈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선하게 바꿀 벤처기업인들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CGN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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