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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캠페인4: 말씀으로 세워가는 가정예배

1247등록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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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가정의
뿌리와 토대는
하나님 말씀 위에
든든하게 세워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성경 말씀 중심의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가정이 있는데요.

초등학생 자녀들까지도
즐겁고 기쁘게 예배드리고 있는
말씀 중심 예배의 모습을
하루 10분 가정예배 캠페인
네 번째 순서로 소개합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가정예배라고 하면
어떤 단어나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CGNTV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감격, 감사, 뜨거움과 같은
긍정적 느낌을 받는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하나됨, 모임, 화목 등
나눔과 교제가 떠오른다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성경과 말씀’을 떠올리는 경우는
사랑, 태도 등과 함께 네 번째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가정예배에서 가장 우선돼야 하는 것은
말씀이고, 말씀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합니다.

[인터뷰]최승구 목사 / 온누리교회
성경 말씀이 있기 때문에, 말씀에서 너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거짓말하지 않고 마음을 터 놓는다는 거죠. 성경말씀 앞에서 조차도 자기 문을 닫아 걸지는 않고 마음의 문을 연다는 거죠. 놀라운 사건이에요. 말씀의 능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남양하 집사 가정의
가정예배 모습입니다.

남양하 집사와
초등학생인
아들 성민이, 재욱이가
함께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이 가정의 가정예배 중심에는
큐티책과 성경필사가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함께
읽고, 나누고, 쓰는 과정이
쉽지 만은 않을텐데
성민이, 재욱이는 잘 따라갑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유튜브를 통해 말씀을 듣거나
쉬운 성경을 한 번 더 읽기도 합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더 좋아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게
말씀은
삶을 사는 나침반이고, 생명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가정예배 시
성경말씀을 함께 읽으면,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 갈등들 속에서
어떻게 결정하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
그 방향을 알 수 있게 된다고 전문가들은 전합니다.

특히, 가족 안에서 함께 이뤄지는 이 과정들을
가족 구성원이 서로 지지하고 격려할 수 있어
말씀대로 사는 것이 더 쉬워집니다.

[인터뷰]주수일 이사장/ 진새골 사랑의 집
경제생활이 있고, 또 부부의 서로 사랑의 관계가 있고, 자녀 낳는 것이 있고, 양육이 있고, 또 이웃과의 관계가 있고...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 나가느냐 이 것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기준은 우리는 어디까지나 신앙인들은 성경이 돼야 되겠죠. (가정예배를 통해) 성경 속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것을 성경적으로 바로 세워 나가는거죠.

성경은
아이의 나이와 성장 단계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인터뷰]신형섭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가정예배 드리며 거의 대부분의 교재를 다 성경책으로 했어요. 그런데, 그 아이의 연령에 맞는 성경책들을 매번 고른거죠,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 집을 둘러보니까 성경책만 40권 정도 돼요. 하루에 한 이야기씩 넘겨가며 말씀을 읽는 것이 대부분이구요...

지루해 할 것 같은
말씀 중심 가정예배를
이 가정의 아이들은 재밌다고 말합니다.

남양하 집사 가정의
보다 자세한 가정예배 모습과
속 깊은 이야기들은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CGNTV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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