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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창조과학 가족의 밤 "겸손히 좁은길 갈 것"

366등록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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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가 개최한
2019 창조과학 가족의 밤이
17일 온누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학회는 올 한해
다음세대와 교회에
창조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해 온 많은 활동들을 함께 돌아보며
격려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온누리교회 이비도 목사는
로마서 12장 1절 말씀을 통해
모든 사역의 영광은
하나님만이 받으실 수 있도록
창조과학 사역자들이 겸손해야 한다고 설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경인여대 보건의료관리과 이병수 교수와
김홍석 해병대 교리연구관이
창조과학 활성화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한윤봉 회장은
감사 인사를 통해
창조과학자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강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습니다.

[녹취]한윤봉 회장 / 한국창조과학회
이 외로움은 우리가 입고 가야 할 외투라고 생각합니다. 이 창조과학자들은 다음세대를 세우고 교회를 다시 부흥시키는 불씨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창조과학자들이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정말 외롭고 힘들고 좁은 길을 가야 합니다. 늘 겸손하게 순종하면서 가야 한다는 이야기죠. 겸손하게 순종하며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서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갈 때, “잘했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해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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