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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교

“사람과 다른 하나님 생각은?” IS와 감옥 안에서

102등록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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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야섹 선교사의
‘IS와 감옥 안에서’가
최근 한국어로 번역 출간됐습니다.

이 책은 이미 영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독일어 등의 언어로
해외 여러 국가에서 출간된 바 있습니다.

최근 순교자의 소리는
저자인 피터 야섹 선교사와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피터 야섹 선교사는
아프리카 27개 국가에서
약 300개의 프로젝트를 담당해오던 중
핍박받는 형제와 자매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수단을 방문했다가
스파이 활동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IS와 감옥 안에서’ 책에는 이 때
수감된 445일 간 동안 겪었던 고난과
그 안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들이 수록됐습니다.

[녹취]피터야섹/IS와 감옥 안에서 저자
저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올바른 지혜를 달라고 주님께 구했습니다. 물론 처음에 그들은 감방에서 제가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저를 나쁜 말로 헐뜯고 비방하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는 신체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피터 야섹 선교사는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0절 말씀을 인용하며
사람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역설했습니다.

[녹취]피터 야섹/IS와 감옥 안에서 저자
사실 저는 나흘 일정으로 수단에 갔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 나흘을 445일로 바꿔주셨습니다...어떤 점에서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재앙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주님의 지혜에 대해 생각해보시고, 누구도 복음을 전할 수 없는 곳에서 제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셨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게 허락하셨고 그분이야말로 우리 감방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피터 야섹 선교사는 순교자의 소리 글로벌 대사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자신의 이야기를 간증하고 있으며,
순교자의 소리에서 주관하는 중보기도 사역과 재정 지원, 기타 사역 프로젝트에 참여해 믿음을 지키기 위해 박해받는 이들을 위한 기도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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