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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창조신앙

선교지에 전해야 할 창조신앙

318등록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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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창조과학은 창조주인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신앙의 기초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전 세계에선
진화론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지는 현실인데요.

선교지에 나가있는 다음세대에게
창조과학을 전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리포트▶

1859년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간하면서 주장했던
진화론의 핵심 이론인 돌연변이.

창조과학자들은
이는 복제과정 중 발생하는 오류일 뿐이라며 반반해 왔습니다.

전자생존의 원칙을 내세우는 진화론으론
열성유전자 역시 설명이 불가합니다.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단계 화석으로
시조새 이외의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도
진화론으론 다 설명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창조과학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이처럼
진화론을 부정하는 증거들을 밝히고
창조의 신비를 과학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인터뷰] 이은일 교수

4.
이런 가운데 최근 창조신앙 전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린 세미나에서는
선교지에 창조과학을 전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무신론 또는 다신론이 자리 잡은 해외 선교지에서
창조신앙은 복음 증거의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병수 교수 /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하지만, 진화론 등장 이후 156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과학계와 교육계는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상황.

기독교 국가들마저도 자연사박물관을
진화론적 시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세미나에선
각 국가별로 선교사가 앞장서 창조과학회를 만들고

현지 지도자들과 연대해
스스로 창조과학의 실천 방안을 논의할 것,

선교사 자녀의 학교에서도 창조론을 가르칠 수 있도록
창조과학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방안 등이 나왔습니다.

[인터뷰] 김연수 선교사
단지 믿음만 강조하고 윽박지르는 것이 아니고 창조과학을 주장하는 속에도 이런 과학적인 주장이 있다, 그래서 창조과학의 내용 책자 자료들을 선교사들을 통해 선교지에 보급하고 이런 내용에 대해 눈을 뜨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 모금을 해서라도 간략하고 중요한 자료들은 계속 선교지 부모들에게 보내주고 직간접적 교육 하면 부모들이 좋아하겠죠.

12.
창조의 섭리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다양한 증거들이 확보된 만큼
창조과학의 전파가
선교의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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