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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이재만 선교사의 창조론 바로 알기

1225등록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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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모든 생물은 더 나은 종이 되기 위해
진화한다는 ‘진화론’.

어디까지나 사람에게서 나온 이론이지만
그동안 사실처럼 당연히 여겨져 왔는데요,

하지만 이를 창조론으로 바로잡고
하나님의 섭리를 알리고 있는
이재만 선교사를 신소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크리스천이라면 흔히 알고 있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

창세기에 노아의 방주에 대한 기록은
단 3장에 불과하지만 궁금증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CG
과연 방주 안에 동물이 종류대로 들어갈 수 있었을까,
홍수 재앙가운데 방주는 부서지거나 뒤집히지 않았을까.
그 안에서 노아의 가족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미국 창조과학선교회 이재만 선교사는
이런 궁금증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며
성경을 왜곡해 상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꼬집습니다.

[인터뷰: 이재만 선교사 / 美 창조과학선교회]
: 우리 안에 성경을 자신의 생각으로 해석하는 게 있어요.
예를 들면 방주를 대부분 배라고 생각하시잖아요. 노아가 방주를 산에서 지었다든지.
그런데 그런 말 없거든요. 자기 생각을 가미한 것들이 많거든요.

이처럼 국내외 각종 세미나와 교육으로 창조과학을 알리며
잘못된 진화론을 바로 잡아온 이재만 선교사는
20년 전만해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며
진화론을 철저히 믿던 사람 중 한명이었습니다.

[인터뷰: 이재만 선교사 / 美 창조과학선교회]
: 원래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하려고 1990년에 미국으로 갔거든요.
가자마자 제 기숙사에 한 친구가 왔어요. 와서는 처음으로 창조과학에 대해 전해줬어요.
그때 처음 창조과학을 접하고 충격도 받고 더 많은 창조과학 책들도 읽고 그랬죠.

진화론을 배우기 위해 떠났던 미국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된 후
그가 들어간 곳은 미국 창조과학연구소.

진화론을 반박할만한 창조과학 자료들을 수집하고 연구하며
창조과학 선교사로서 점점 입지를 굳혔습니다.

연구소에 들어간 이후부터
이 선교사가 특히 신경 쓰고 있는 것은 ‘창조과학탐사’입니다.

일종의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인 창조과학탐사는
진화론에 무뎌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1년에 30회 해외를 돌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을 확인시켜왔습니다.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창조과학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내년 일정까지 다 차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몇 가지 아쉬운 것은
의외로 크리스천들의 참여율이 높지 않고
참가자보다 창조과학 선교사가 많지 않아
학습 참가자를 50명으로 한정지을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이재만 선교사 / 美 창조과학선교회]
: 믿는 사람이 와서 변화되어서 가죠. 그러면 훨씬 더 많이 와요.
많은 열매를 얻을 수 있어요. 내년 스케줄은 다 찼어요. 못 들어와요.
그러면 답은 분명하죠. 사역자가 필요한 겁니다.
다음세대 사역자를 계속 키우고 있고 찾고 있어요.

이재만 선교사는
‘창조과학으로 보는 세계관’을 주제로
내일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특별 세미나를 가진 후
다음 주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CGN투데이, 신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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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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