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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창조신앙 회복 위한 한국창조과학회 36년

627등록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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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한국창조과학회가
지난 16일
서울 원천교회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예배와 창조과학전시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앵커멘트▶
만물의 기원이
하나님의 뜻에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연구와 강연, 출판 활동 등으로
창조신앙 회복에 앞장서 왔던 한국창조과학회가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학회가 최근 창립 36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창조과학전시관 개관식을 거행했는데요.

이민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창조신앙의
과학적 입증을 위해
각종 연구와 강연, 출판 활동 등으로 활동해온
한국창조과학회가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고자
지난 19일,
학회는 서울 원천교회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인터뷰 : 한윤봉 회장 / 한국창조과학회]

한국창조과학회는
창조신앙을 부정하는
풍토가 만연하던
1981년에 창립했습니다.

기술의 발달과
고속 성장 속에서
성경에 의구심을 던지던 80년대부터
현대 과학으로
성경 속 진리들을 입증해왔습니다.

이날 기념예배의 설교를 맡은
원천교회 문강원 담임목사는

오늘날의 청년들이
신앙을 잃고
교회를 떠나는 현상을
창조세계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에게
무작정 교회를 권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로 전하려는 노력이 우선해야 한다는겁니다.

[녹취 : 문강원 목사 / 원천교회]


이번 기념예배에서는
학회가 그간 준비해온
원천 창조과학전시관의 개관식도
함께 거행했습니다.

이번에 개관한 원천 창조과학전시관은
원천교회 본관 내부에 마련돼,
방문하기 전, 학회에 미리 연락하기만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관은
천지창조, 공룡의 존재,
노아의 홍수, 바벨탑 사건 등,
신앙을 갖지 못한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을만한
성경 내용을
현대 과학 이론과 접목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입체 모형이나
실제 화석 자료 등을 비치해,
성경 속 창조과학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 한윤봉 회장은
이번 원천 창조과학전시관이
다음 세대의 올바른 신앙 형성을 위한 교두보라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 한윤봉 회장 / 한국창조과학회]

한편, 학회는 앞으로
창조과학 교재를 편찬해 보급하고

천체과학과 지구과학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습을 돕는 등
노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CGN투데이, 이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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