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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美 기대수명 줄어 78.6세…자살·비만 등 원인 외

85등록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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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기대수명 줄어 78.6세…자살·비만 등 원인

미국인들의 기대수명이 줄어들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대 사회건강센터팀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약물 과다복용, 자살, 알코올 관련 질병, 비만 등이 주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2]
"인권위법 속 ‘성적지향’ 조항 삭제돼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등 400여 단체가 최근
‘인권위법 속 성적지향 삭제를 촉구하는 대회’를 가졌습니다.

성적지향 조항은 인권침해를 명목으로 한
동성애, 소아성애 등의 수용,
젊은 세대의 에이즈 위험 노출 등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3]
민관협력 '해외 안전 콘퍼런스' 29일 개최

외교부와 한국위기관리재단이
재외국민의 안전 지원을 위한 '해외 안전 콘퍼런스'를
11월 29일 외교부청사에서 개최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사역현장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개선점과 안전관리체계, 보호제도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4]
월드비전, 케냐 투르카나에 희망 전하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배우 명세빈과 함께 케냐 투르카나를 방문해
영양실조와 노동 등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투르카나 지역에서는
5세 이하 어린이 20만 명이 극심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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