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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립대학들 기독교인 채용이 고용 차별? 외

251등록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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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립대학들 기독교인 채용이 고용 차별?

총신대학교, 성결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이
기독교인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고용 차별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이에 총신대가 "직원 채용시 종교의 제한을 두는 것은
종립 학교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밝혔으며
권고 받은 대학 모두 인권위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2. KWMA, 중동 선교 '주의보'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세계선교협의회, KWMA가
중동 등 위험 지역 사역자와
한국 교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한국위기관리재단도
중동 지역 선교 사역자와
성지순례자, 단기선교팀들에게
‘신변안전 요주의’를 공지했습니다.

미국이나 서방 국가의
대사관과 시설물 등에 접근하는 것을 피하고
중동 지역 여행도 자제할 것을 권고하면서

해당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한 기관이나 교회는
위기관리팀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것을 당부 했습니다.


3. 기독 뮤지컬 ‘지저스’ 공연

성경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뮤지컬 ‘지저스’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원패스아트홀에서 공연됩니다.

복음서 속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들을 충실히 담아 혼란한 사회 속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입니다.



4.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 기독교성지 순례

기독문화선교회가 제주선교 100주년을 기념해
‘기독교성지 순례’를 개설했습니다.

코스에는 6.25 당시 훈련소 교회였던 강병대교회, 송악산, 새미은총의 동산, 허브 공원 등이 포함돼 있으며

한국교회 첫 선교사인 이기풍 목사와
제주 1호 목사이며 순교자인 이도종 목사,
한국 최초의 여성 선교사인 이선광 선교사의
삶과 신앙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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