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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종교적 병역거부자 대체 복무 시행, 반발 예상 외

78등록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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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병역거부자 대체 복무 시행, 반발 예상

올해부터 양심적, 종교적 신앙 등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에 대한 대체 복무제도가 시행돼
반발이 예상됩니다.

양심적, 종교적 신앙 등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의 대다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종교단체 신도들입니다.

국방부는 최근 '2020 달라지는 국방업무'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종교적 신앙 등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은
법률에 따라 심사 의결을 거쳐 대체역으로 편입,
교정시설에서 36개월간 합숙 복무하게 됩니다.

다음세대 '성경교육 체험센터' 건립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다음 세대들이 디지털 콘텐츠로 성경을 체험할 수 있는 센터를
오는 4월 말 개관할 예정입니다.

'지벳센터'는 시장조사 데이터를 설계에 반영하고
5G 기술을 도입한 체험 학습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영화 ‘교회오빠’ 3월 12일 재개봉

2019년 개봉해 관객 수 11만 명을 넘어서며
기독교계 영화 2위,
역대 기독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3위를 기록했던 ‘교회오빠’가
3월 12일 재개봉됩니다.

영화에는 암 선고와 투병 과정, 죽음이라는 고난 앞에서
고 이관희 집사가 신앙인으로 마지막까지 지켰던
순전한 믿음과 사랑이 담겼습니다.

군종병과 첫 지휘관 탄생...최석환 목사 임명

우리나라 군종병과가 창설된 지 69년 만에
첫 지휘관이 탄생했다고 국방일보가 전했습니다.

육군종합행정학교는 군종병과 임무수행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군종학처를 군종교육단으로 개편했으며, 군종교육단장으로 대령 최석환 목사를 임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최 목사는 전투부대원이 아닌 교육생에 대한 지휘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이번 개편을 통해 군종병과가 독립된 부대로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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