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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5월 31일까지 종교인도 종합소득세 신고 외

136등록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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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까지 종교인도 종합소득세 신고]

교회로부터 받은 소득을 연말정산하지 않은 목회자는
5월 31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근로소득으로 신고하거나
종교인소득으로 신고하면서 반기별 원천징수 한 후 연말정산을 했다면
확정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외부 강사 수입이나 임대·이자 소득 등의 타소득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한편 지난해 소득을 신고한 목회자는 5월 중 근로·자녀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해외 선교사 80%, 코로나 이후 선교 위축"]

해외 선교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 중 80%가
코로나 사태 이후 선교사역이 위축됐다고 응답했습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최근 회원선교단체
470명의 선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한편 코로나 이후에 절반에 가까운 선교사가
식량과 물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41.3%는 후원금이 줄었다고 답했습니다.




[성경 강해 설교, 주일보다 새벽 예배 때 많아]

소셜미디어 채널 '교회친구'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 교회가 주일 예배보다 새벽 예배와 주중 예배에서 성경 강해 설교를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벽예배 시 성경 강해 설교를 한다는 응답은 42%, 주제 설교를 진행한다고 24%가 응답한 반면, 주일 대예배 때 주제 설교를 진행한다는 응답은 61%로, 성경 강해 설교를 진행한다는 응답 29%에 비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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