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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여대생 가출...'천상지천' 주의보 발령 외

349등록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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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가출...'천상지천' 주의보 발령]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최근 온라인 등을 중심으로
'천상지천'이라는 신흥 이단이 발원해 여대생이 가출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협회는 '천상지천'의 유투브와 다음 카페 운영자인 kiery7이
자신이 재림주라는 등의 주장과 아전인수격의 성경해석, 윤회설 등의
왜곡된 지식 설파 등으로 피해를 낳고 있다며 주의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수원중앙침례교회, 예방수칙 잘 준수"]

수원중앙침례교회가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성도의 가족 중 한 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확인한 교회는
확진자가 직접 교회 출입을 한 것은 아니지만 수원시에 사실을 통보하고
자체 방역, 2주간 건물 자진 폐쇄, 모임 중단,온라인 예배 등 방역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했습니다.


[학문·표현 자유 위한 '진평연' 발족]

약 500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창립준비위원회가 발족됐습니다.

최근 진평연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과 폐해 등에 대해 나누는 자리를 가졌으며
전단지, 동영상, 단행본, 소책자 등을 통해 일반 국민들에게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알리고 법 제정을 반대하는 운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英 교회 "예배는 되지만 찬양은 안 돼"]

영국 정부는 오는 7월 4일 교회 예배의 공식 재개를 앞두고
인원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교회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지키는 한 예배 참석 인원에 제한이 없지만
감염 위험을 피해 찬양과 목관악기 등의 사용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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