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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형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탈퇴 외

196등록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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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형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탈퇴]

미국연합감리교 내에서 성도 수 4천여 명의 대형교회인
그랜저커뮤니티교회가 탈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교인 수 1300만명으로 미국에서 2번째로 큰 교단인 미국연합감리교는
동성애와 성소수자(LGBT)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으며
보수 성향의 교회들은 새로운 분파로 독립하는 분위기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기장, 교단 최초 여성 목사 부총회장 입후보]

오는 9월 22일 열릴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선거에
교단 최초로 여성 목사가 부총회장에 입후보했습니다.

익산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은경 목사는 해마다 10퍼센트의
여성 총대를 의무 할당하고 있는 기장 총회에서 단독 출마해 무난하게 통과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장 합동, 9월 정기총회 1박 2일로 단축]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제105회 정기총회 일정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로 단축합니다.

총회준비위원회 오인호 위원장은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처해
신앙의 본질과 공동체의 비전을 새롭게 세워나가려는 의도로 총회 주제를 '세움'으로 정했다며
원활하게 총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분과팀을 구성해 총회를 준비해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성경 구속사관주로 배우는 '3927성경개관2']

3927성경연구원이 최근 성경 66권을 구속사관주로 배울 수 있는 3927개관성경2를 출간했습니다.

3927연구원 이만승 원장은 “성경 각 권의 본문을 단순한 장과 절의 분류에서 벗어나
대단원과 중단원, 소단원, 대단락, 중단락으로 문장을 나눠 개관한다는 것은
본문을 읽을 때 각 단위별로 읽고, 주제별로 보게 함으로써 읽은 본문의 중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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