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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요리문답' 개정청원 최종안 마련 외

81등록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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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요리문답' 개정청원 최종안 마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헌법개정위원회가 최근 6차 회의를 열어 '요리문답'에 대한 개정 최종안을 확정지었습니다.
위원회는 105회 총회에 요리문답 신구문의 대조표를 만들어 청원할 예정입니다.


[차별금지법 막기 위해 뭉친 기독 법률가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저지하기 위해 안창호, 조대현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 외 기독 법률가 200여 명이
최근 서초구의 한 호텔에서 복음법률가회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안 전 헌법재판관은 "민주사회는 다양한 의견이 경합하며 공동체가
최선의 의견을 선택하는 구조로 운영된다"면서
"많은 사람이 정의와 공의를 외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신과 당파적 이익을 위한 외침일 때가 많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정직과 겸손으로 섬기면 한국사회가 통합의 바른길로 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미국교회, 10곳 중 7곳 이상 현장 예배 재개]

최근 라이프웨이리서치가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 교회의 약 70%는 현장 예배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지난 4월 첫 주 현장 예배를 드린 미국 교회는
10곳 중 1곳도 채 되지 않았지만, 5월엔 15%, 6월엔 55%로 증가했고,
7월 둘째 주에는 73%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검찰, 신천지 이만희 교주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최근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에 대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활동 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수원지검 형사5부는 “이 총회장이 방역당국에 신도명단과
시설 현황을 누락하거나 허위로 제출하고 신천지 자금 56억 원가량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업무방해 등 혐의로 이 총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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