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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태풍 피해 양양 복구 지원 나서 외

40등록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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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태풍 피해 양양 복구 지원 나서]

한국교회연합이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지역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난 5일 봉사단 출정식을 진행한 한교연은 피해 복구에 파견되는 911 S&RT 수색구조단에 이동급식 차량과 식료품 등을 지원했으며
양양군에 캠프를 마련해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세울 예정입니다.


[에티오피아 무슬림 테러, 기독교인 500명 사망]

에티오피아에서 조직된 무슬림 단체의 위장 방문 테러로 인해 최근 두 달간 최소 500명의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7일 보도했습니다.

국제 기독교 지원단체인 바나바스 펀드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오로모족 무슬림 남성들로 구성된 청년 운동 단체인 콰레로 회원들이 주도했으며, 수도인 아디스 아바바를 포함한 남부 오로미아 주의 일부에서 발생했습니다.

국제 기독교 컨선은 “일부 지역에서는 기독교를 거짓 종교로 간주하는 무슬림 지역이 있다”며 “이들 지역에서는 정교회와 개신교 기독교인 모두 이슬람 신앙에 있어 표적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 음악 전공자들, '언택트 성가대' 결성]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줄리어드 등 음악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기독 청년들이 찬양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모여 언택트 성가대 ‘프로젝트 라파’를 결성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찬양을 부르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한 다음, 마치 합창을 한 것처럼 편집해 성가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로, 모임을 주도한 김수 양은 “무엇보다 함께 모여 드리는 찬양의 감격이 그리웠고, 힘들어하시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을 전하기 위해 시작했다”고 그 동기를 밝혔습니다.


[온·오프 선교 훈련 프로그램 '카이로스 코스']

초교파 선교운동 단체인 한국카이로스가 교회에서
외부 도움 없이 선교 훈련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카이로스 코스’를 전수 중입니다.

온오프라인으로 병행되며 초청 방식이 아닌 공동체 내부에서 70%이상이 운영됩니다.

9주간 매주 150분씩 선교의 성경적·역사적 관점 등이 전수되며
이론 강의와 강의 실습까지 마치면 퍼실리테이터 자격증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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