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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Wee 센터' 개소 외

40등록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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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Wee 센터' 개소]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난달 원주시 YMCA 건물 2층에 Wee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Wee 센터는 학습 부진과 따돌림, 학교폭력 등으로 전문가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학생을 위해 ‘진단, 상담, 치유’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법사위원, 포괄적차별금지법안 문제 지적]

원주시기독교연합회는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최근 원주 학성감리교회에서 열린 기독교연합회 주최 간담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우려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해당 간담회에서 특정 신념과 주장을 처벌하겠다는 논리는 분명 문제가 있다며 법사위에서 이 문제를 지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신, 네덜란드개혁교회와 관계 단절 고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이 해외 자매 교단인
네덜란드개혁교회와의 관계 단절을 고려 중입니다.

이는 네덜란드개혁교회가 여성 위상의 변화에 따라
성경을 새 관점에서 해석해야 한다며 여성에게 목사·장로·집사직 안수를 최종 허용한 데 따른 것입니다.

고신 측은 사회 변화에 따라 성경을 해석하면 성경의 권위가 인정되지 않고 변질될 수 있으며
동성애 합리화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中, 기독 온라인 서점 주인에 징역 7년]

중국 기독교 온라인 서점 주인이 징역 7년에 벌금 약 3만 달러를 선고 받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프랜시스 류 신부가 공개한 린하이시 인민 법원 문서에 따르면,
온라인 서점을 운영하던 첸 유는
대만, 미국 등지에서 수입된 '미승인 종교 출판물'을 판매한 혐의로 이같이 선고받았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현재 중국 내 기독교의 영향력을 제한하고자
기독교 서적 판매업자와 고객들에 대한 단속을 갈수록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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