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GN 투데이

바로가기
단신

한교총 "생명경시 조장 낙태죄 개정안 반대" 외

30등록 2020-11-11
  • 페이스북
  • 트위터
  • BAND

CGN 투데이

#total
  • 키워드
    검색어 입력 폼
  • 방송일
    방송년도 및 방송월 선택 폼
[한교총 "생명경시 조장 낙태죄 개정안 반대"]

한국교회총연합이 지난 9일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형법과
모자보건법의 낙태 관련 조항의 법률 개정안은 한국사회에 생명경시 풍조를 조장하는 잘못된 결과를 낳을 것이기에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교총 측은 “태아가 하나님이 주신 독립된 생명체임을 부정하며, 산모 신체의 일부로 보아 마음대로 할 권리를 인정하는 것은
인간의 오만이며 임신 12주가 되면 태아의 뇌와 심장이 완성돼 인간의 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기에 “동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범죄나 근친혼의 결과이거나, 모체의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는 양해하지만
법리적 관점에서 모호하고, 사유 충족 확인이 어려운 ‘사회·경제적인 이유에 기인한 낙태’는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방통심의위, 극동방송·CTS에 법정제재 '주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극동방송과 CTS에 대해 끝내 ‘법정제재’를 의결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한 대담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법안을 반대하는 입장만을 전달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기독교계는 방통심의위 본회의에 앞서 차별금지법의 명칭과 달리 내용의 문제가 너무 많다며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고 종교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있어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 간 성행위에 대해 논할 수 있는데
비판을 못하게 하는 등 지금 돌아가는 걸 보면 너무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규탄대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나이지리아 북동부서 기독교인 12명 피살]

최근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목회자를 포함한 12명의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보르노주의 타쿨라시 기독교 마을에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공격이 발생했으며, 이때 여성과 아이들도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英, 4주간 교회 폐쇄]

영국에서 지난 5일부터 4주간 전국 폐쇄령이 내려져 모든 예배당이 문을 닫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폐쇄령에 따라 교회는 온라인 예배, 장례, 개인 기도를 위한 방문 등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열수 있으며, 대면 예배는 중단됐습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