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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교사위 차금법 지지 선언 총회와 무관 외

68등록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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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교사위 차금법 지지 선언 총회와 무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산하에 있는 교회와사회위원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지지 선언에 대해 총회의 결정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장은 지난 9일 충북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제105회 총회를 속회하고 교사위의 차금법 지지 선언은 총회의 결의를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한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아이언맨' 윤성빈, 학대 아동 위해 천만 원 기부]

윤성빈 선수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지난 10일 밝혔습니다.

윤성빈 선수는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즐겨 사용하는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때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로 전달된 기부금은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남편 순교한 인도 여성에게 재봉틀 전달]

인도 오디샤주에서 일어났던 반기독교적 폭력에 남편이 순교하고 홀로 남은 기독교인 여성 20명에게 재봉틀과 재봉 기술이 제공됩니다. 한국VOM은 “남편도 없이 차별과 가난을 겪어야 하는 기독 여성들의 자급자족을 위해 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탄자니아 음트와라 여행경보 '철수권고'로 상향]

외교부가 지난 9일 탄자니아 음트와라 주(州) 전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인 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탄자니아 음트와라를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취소·연기하고
해당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들께서는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철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권고했습니다.
이번 조정은 최근 IS 조직원들이 음트와라 지역 경찰서를 공격하는 등 지역 내 우리 국민의 안전 우려가 증가한 점을 감안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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