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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 한교총 예방 외

26등록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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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 한교총 예방]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총연합 사무실을 찾아 한교총 대표회장단과 면담했습니다. 황 장관은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마다 교계가 함께해주셨듯이 지금도 종교의 역할이 크다"며 “기독교 특성에 맞는 대화 창구를 마련해 잘 경청하며 함께 의견을 나누겠다”고 전했습니다


[미 텍사스, 30년 만의 한파]

현지시간 17일자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에 이상 한파로 대규모 정전과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또 기독일보 영문판은 텍사스 지역 교회들이 한파에 대비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샤워시설이나 음식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시, 신천지·사랑제일교회·성석교회에 손배소]

최근 서울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신천지와 사랑제일교회, 성석교회를 상대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손해배상 금액은 세 곳을 합쳐 총 50억원 규모가 청구됐습니다.


[바이블백신센터, 이단상담전문가 양성과정 개설]

바이블백신센터는 ‘제1기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5일 개강합니다. 4학기로 이루어진 이번 과정은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양형주 목사, 구리이단상담소장 신현욱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며, 주1회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천지 간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무죄]

수원지법 형사15단독이 신천지예수교 간부 9명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에 대해 최근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방역당국이 신천지 측에 교인 명단과 시설 현황, 선교단의 국내 행적 등과 관련한 자료를 요청한 것은 법률이 정한 역학조사의 대상이나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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