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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온라인 단기선교 포럼 개최 외

58등록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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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온라인 단기선교 포럼 개최]
한국대학생선교회 CCC가 최근 ‘2021 CCC 온라인 단기선교 포럼’을 개최해, 새로운 선교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포럼에선 온라인을 활용한 해외 단기선교와 국내 유학생 선교 등에 관한 사례가 발표됐습니다. CCC 해외선교팀장 김장생 선교사는 “코로나19로 선교 환경 변화가 불가피해졌다”며 “온라인 선교는 코로나 시대 선교의 추진력을 유지하는 중요한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낙태 종식을 목표로 진행되는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이 지난달부터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22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최재형 전 감사원장, 29일엔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가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태아 생명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습니다. 한편 이 캠페인은 개신교와 천주교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이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교회협·기환연·성공회대, 생태정의 교육 협약]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성공회대학교가 최근 ‘한국교회 생태정의 아카데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생태정의 교육으로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며, 창조세계의 온전성을 지키는 신앙인을 양성하는 데 협력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는 “이 교육이 한국교회 전체를 생태적으로 회심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탄소중립위 종교위원 4명 사퇴]
2050탄소중립위원회에 민간위원으로 참여해 온 종교위원 4명이 정부와 위원회 활동에 반발하며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안홍택 목사를 비롯한 종교위윈들은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탄소중립 시나리오’는 ‘탄소중립’이라는 목적에 충분하지 않았고,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도구로 이용됐다”며 “정부는 탄소중립 의지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상계역점 오픈]
최근 밀알복지재단이 ‘기빙플러스 상계역점’을 오픈했다고 전했습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 이월 상품을 기부받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을 장애인 일자리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매장입니다. 이에 대해 김인종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본부장은 “기업과 소외이웃을 잇는 가교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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