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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문제점' 서울지역 시민 공청회 외

41등록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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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문제점’ 서울지역 시민 공청회]
최근 한국교회총연합,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등 5개 단체가 공동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무엇이 문제인가?’란 주제의 서울지역 시민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공청회에선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반대 의사를 혐오 표현이라며 금지한다면, 표현의 자유가 심각하게 제약된다.”며 “‘차별 없는 세상’이란 슬로건 이면에 숨은 자유의 제한을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음선필 홍익대 법대 교수가 “법안에는 인권위의 권한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밝히는 등,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개발도상국 의료인 위한 ‘빛의 집’]
의료법인 실로암안과병원이 최근 ‘빛의 집’ 준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빛의 집’은 선진 의료 기술을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개발도상국 의료인의 주거 공간과 연수 시설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김선태 실로암안과병원장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며 “아무런 보답도 바라지 않고 도와주신 후원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한장총, 다음세대 사역단체에 지원금]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다음세대위원회가 최근 다음세대 사역단체에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사역 단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지원금은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파이디온선교회, 청소년중독예방본부 등 9개 단체에 100만원씩 전달됐습니다.

[‘군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 선포]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와 한국군종목사단이 최근 ‘군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란 목표로 진행되는 ‘군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은 진중 세례, 군인교회 양육, 한국교회로의 파송에 중점을 뒀습니다. 비전2030 실천운동 본부장 권오성 장로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실 열매를 맺어가길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25~27일 ‘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제9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개회합니다. ‘디아스포라, 그 시작’이란 주제 하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김승욱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 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최병락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등이 말씀을 전하며, 찬양 콘서트와 주제 강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횃불재단 디아스포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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