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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방역체계 '오미크론 대응단계' 가동 외

483등록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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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방역체계 ‘오미크론 대응단계’ 가동]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로 확진자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새 방역체계인 ‘오미크론 대응단계’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고위험군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초점을 둔 ‘오미크론 대응단계’에선 PCR검사를 고령층과 밀접접촉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며,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은 근처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오미크론 우세 지역에서 우선 시행되며, 이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신년하례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의 연합체인 한국성결교회연합회가 최근 신년하례회를 개최했습니다. 50여 명의 교단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말씀을 전한 신민규 한성연 대표회장은 “죽기까지 복종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은 온 인류를 구원했다”며 “올 한 해도 겸손의 옷을 입고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하자”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성연은 연합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교회 리모델링과 사순절 묵상집 발간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래목회포럼, 비대면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미래목회포럼이 설 명절을 맞아 비대면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에 미래목회포럼은 교회 주보에 관련 광고 싣기, 고향교회에 감사헌금이나 선물 보내기,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하기 등의 실천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는 “이번 명절에는 ‘함께하는 고향교회, 찾아가는 고향교회, 기억하는 고향교회’를 테마로 정했다”며 “농촌 교회를 위한 섬김이 큰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예장백석, 미자립교회 200곳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목회협력지원센터가 교단 소속 미자립교회 200곳에 지원금 1억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목회협력지원센터 센터장 이정기 목사는 “하나님께서 부흥 성장시켜주신 것은 함께 나누라는 의미”라며 “교회들의 작은 섬김이 목회 현장 속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백석총회 목회협력지원센터는 연내 기금을 추가로 마련해 다양한 방법으로 미자립교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교총, 천주교 정순택 대주교와 환담]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최근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를 만나 환담했습니다. 류 대표회장은 “기후 위기, 통일, 낙태 등 사회 문제에 함께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며, 사회에 메시지를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 대주교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함께 봉사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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