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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우크라이나 위한 선교후원금 전달식 외

164등록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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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우크라이나 위한 선교후원금 전달식]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최근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기도회와 선교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광림교회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의정부제일교회 등에서 총 1억 6천여만 원의 선교후원금을 감리회 본부에 전달했으며, 선교지 복구와 선교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철 감독회장은 “힘든 사람에게 힘을 보태지 못하면 고통”이라며 “후방에서 그들을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회협, 오는 17일 부활절 새벽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오는 17일 오전 5시 30분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예닮교회에서 ‘한국기독교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새벽예배는 ‘새롭게 열리는 길, 생명의 그리스도’를 주제로 진행되며,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이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한편 교회협은 부활절을 맞아 이동권 시위를 벌이고 있는 장애인 단체와의 연대 활동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살림, 지구와 함께하는 ‘기쁨의 50일’ 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부활절 이후 기쁨의 50일 기간을 맞아 ‘지구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의 50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살림은 포장 없는 부활절 달걀 혹은 열매 과일 나누기, 일회용품 없이 계절에 말 걸기 등 매주의 실천 지침을 제안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문안갤러리, ‘하늘 미학’ 고난·부활 특별전]
새문안교회 새문안갤러리가 오는 20일까지 ‘하늘 미학’을 주제로 고난주간과 부활절 특별전을 진행합니다. 송은주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특별전에선, 여러 평면과 입체 회화 작품이 갤러리에 전시되며, 교회 경사로 램프 구간에 영상 설치 작품도 전시됩니다.

[새로남교회, 동해 산불 피해 후원금 전달]
최근 새로남교회가 동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강동노회에 전달됐으며, 피해 복구와 교회 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는 “우리가 형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축복”이라며 “계속해서 우리 민족과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는 강동노회와 새로남교회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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