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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섬김, 산불 피해 지역 위한 후원금 외

167등록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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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섬김, 산불 피해 지역 위한 후원금]
15개 교회 목회자 모임인 사귐과섬김이 최근 국내 산불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울진군기독교연합회에 2억 원, 월드비전에 1억 원이 전달됐으며, 지역 교회와 저소득 아동 지원, 피해 지역 재건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사귐과섬김 공동대표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는 “모인 성금을 피해 지역에 보태며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예장합동,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위한 후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 1억 2천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경북 울진군과 한국교회총연합, 울진 봉평중앙교회에 전달됐으며, 한국교회총연합에 전달된 후원금은 임시주택 건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배광식 총회장은 “교회와 성도들이 피해 주민들이 지낼 주택 건축에 계속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은평성결교회,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개소]
최근 은평성결교회가 ‘축복의통로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열었습니다. 센터는 프로그램실, 주방,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30~50대 성인 발달장애인 15명이 평일 낮 시간에 이용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유승대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들을 품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韓-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 기도회]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주한이스라엘대사관,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가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 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기도회엔 주최 측 관계자들과 주요 국가 주한 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메시지를 전한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위해,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속히 끝나도록 기도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기아대책, 매일유업과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기아대책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연중 캠페인인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위해 매일유업으로부터 영양 간식 3만 개를 지원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원식 회장은 “나눔 실천에 참여해 주신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소중한 후원을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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