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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후 '바로 현장예배 참석' 28.3% 외

143등록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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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후 ‘바로 현장예배 참석’ 28.3%]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발표한 ‘2022년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변화 추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장 예배를 드리지 않은 개신교인의 28.3%가 ‘거리두기 해제 후 바로 현장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71.7%는 유보적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현재 현장 목회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에 대해선 ‘다음세대 교육 문제’, ‘전도 어려움’, ‘교인들의 주일성수 인식 약화’순으로 응답됐습니다.

[尹 대통령, 7대 종단 지도자 초청 오찬]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7대 종단 지도자 초청 오찬’을 가졌습니다. 오찬에 참석한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정부가 사회 통합과 화해, 치유에 앞장서 주시면 한국 교회도 적극 협력하고 함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는 “새 정부가 생명 중심의 정치와 평화 외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동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습니다.

[루이스 부시, “난민·다음세대 사역 집중해야”]
세계적 선교 전략가 루이스 부시 박사가 최근 ‘한국교회 선교에 대한 과거와 미래 방향 제시’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부시 박사는 “역사를 지나오며 하나님이 한국을 축복하시고 선교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셨다”며 “한국 교회의 성장과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전 세계를 도전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세계적 변화의 흐름 속에서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난민을 돌보고, 다음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기감,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 시사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이 청년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을 제작하고, 오는 6월 2일 오전 11시 감리교본부에서 시사회를 진행합니다. ‘신앙의 참견’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한 청년 예배 문화의 변화에 맞춰 교회 내 청년들에게 대화와 토론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총 7회 분량으로 이뤄졌습니다. 시사회에선 예배와 함께 메이킹필름 시청, 교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에 대한 소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월드비전,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2022 베이직 포 걸스(Basic for Girls)’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올해로 8회 차를 맞은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키트 수령 후 면 생리대를 만들어 월드비전으로 보내면,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전달됩니다. 캠페인은 개인, 단체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월드비전 기관 명의의 봉사활동확인서도 발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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