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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포트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미얀마에 온정을

192등록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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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선교지 소식을 전해 드리는 월드리포트입니다. 미얀마의 한 아버지가 코로나19로 인한 봉쇄령 때문에 직장을 잃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걱정하던 그에게 기독교 구호 단체 오퍼레이션 블레싱이 손을 내밀었습니다.

*…..*.....*

미얀마에도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자택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코는 네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병이 두렵고, 가족이 걱정됩니다. 직업을 잃었어요.”

코는 집에서 가까운 강의 댐에서 일했습니다. 땔감을 모아 팔아서 생계를 유지했지만 사람들의 소비가 줄어들면서 팔리지 않았습니다. 가진 돈이 바닥나고 상황이 어려워지자 비누조차 할당량을 정해서 사용했습니다.


“밥 먹기 전과 자기 전에 손을 씻게 했어요.”

티다는 마지막 쌀 한 컵이 남았을 때, 어찌할 바를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티다
“밖에 나가면 안 된다고 했어요. 나갈 수 없다면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나요? 일도 없고, 수입도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우리를 잊지 말아 달라고 기도했어요.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말할 때마다 마음이 무너집니다.”

이때 오퍼레이션 블레싱이 코의 마을에 생필품과 식량을 지원했습니다. 티다와 가족들이 손을 씻고, 식사할 준비를 합니다.

티다
“정말 감사합니다. 가족에게 먹일 음식 걱정은 한동안 하지 않아도 돼요.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여러분을 보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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