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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하나님을 만나다" 캄보디아 소녀의 이야기

41등록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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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나님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 열 살짜리 캄보디아 소녀가 있었습니다. 아이의 의문은 놀라운 방법으로 응답됐고, 소녀는 복음의 통로가 됐습니다.

*...*...*

리나는 남동생과 함께 할머니와 삽니다. 리나의 어머니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불교 신자였고, 리나는 할머니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리나
"할머니와 함께 우상을 섬겼어요. 저는 향을 피우며 죽은 조상들에게 기도했어요."

그러나 리나에게 의문이 생겼습니다.

리나
"저는 항상 하나님이 실제로 계신지 궁금했어요. 왜 나는 볼 수 없지? 어디에 사시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기 직전의 어느 날, 리나와 남동생은 성경 애니메이션 슈퍼북 상영회에 초대됐습니다.

리나
"모세의 이야기에 크게 와닿았어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모세는 바다를 둘로 갈랐어요. 놀라운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고, 사람들이 청하면 도와주시는 분이라는 걸 믿게 됐어요."

슈퍼북을 본 리나는 선생님과 함께 크리스천이 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리나
"매일 아침 남동생과 친구들이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받기를 기도해요."

그리고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경기가 침체되면서 리나의 할머니도 사정이 어려웠습니다. 리나는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리나
"그때 오펀스 프로미스(Orphan’s Promise)가 식량과 쌀을 가져다주었어요.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걸 확신하게 됐습니다."

리나의 할머니 또한 기도의 응답을 믿게 됐습니다.


"저와 손자들을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리나 때문에 저도 예수님을 믿게 됐습니다."

리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슈퍼북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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