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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포트

1700만 달러짜리 슈퍼볼 광고, 이웃 사랑 전해

131등록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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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크리스천에게 이웃을 사랑하기를 촉구하는 복음 캠페인이 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슈퍼볼 광고로 알려진 단체가 하계 올림픽에서 그 메시지를 전합니다.

* * * * *

[인터뷰 #1] 제이슨 밴더그라운드 / 브랜드헤이븐
우리는 조 깁스 레이싱을 후원합니다.
우리에게는 그의 손자인 토드 깁스가 있습니다.
//
1년에 8번 정도 그 차를 도색합니다.
테일러 레트너, 러셀 윌슨, 마이클 피트먼과 함께했습니다.
//
마이클 피트먼은 올해 NFL 캐치 부문에서
5위를 한 리시버입니다.

[리포팅]
스포츠 스타부터 배우, 예술가까지 예수님에 대한 그들의 관점을 전하고자 합니다. '히 겟츠 어스(He Gets Us)' 캠페인은 전국 100위권 광고가 됐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이웃 사랑이라는 복음 메시지를 전하는 슈퍼볼 광고에 약 1,700만 달러를 썼습니다.

[인터뷰 #2] 제이슨 밴더그라운드 / 브랜드헤이븐
우리가 지출하는 금액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는 걸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려는 일은 이것입니다.
//
예수님의 제자로서뿐만 아니라 기독교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까지
예수님의 모범을 따르면 어떨까요.
//
예수님이 가르쳤던 너그러움은 수준은,
우리가 실제로 그렇게 했다면 정말 엄청날 겁니다.

[리포팅]
'히 겟츠 어스'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한 마케팅 회사 브랜드헤이븐(BrandHaven)은 올여름에 열릴 파리 올림픽을 포함해 캠페인을 확대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3] 제이슨 밴더그라운드 / 브랜드헤이븐
NFL 드래프트가 4월 말에 있습니다.
디트로이트에서 열려요. 정말 멋진 행사죠.
//
거기에서 '히 겟츠 어스' 광고를 보게 될 겁니다.
여러 광고를 하게 될 거고, 메시지를 전할 겁니다.
//
그리고 공화당과 민주당 전당대회,
11월에 있을 대선에서도 합니다.

[리포팅]
슈퍼볼 광고를 통해 확인된 데이터는 브랜드의 성장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기회였음을 보여줍니다. 슈퍼볼이 나고 10일 동안, 2백만 명 이상이 캠페인 웹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방문자들은 사이트에서 2분 정도 머물렀습니다.

[인터뷰 #4] 제이슨 밴더그라운드 / 브랜드헤이븐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현저한 정치적 차이가 있는 오늘날의 분위기에
예수님의 사랑 메시지를 집어넣는 겁니다.
//
미국 국민들을 꽤 도발하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팅]
이 메시지의 이면에는 '히 겟츠 어스' 캠페인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이 성경 읽기나 온라인 소그룹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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